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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변화! 안드로이드 오토 이젠 달라집니다

아쉬운 평가를 받던 안드로이드 오토가 새옷을 입고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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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0를 하루 앞두고 구글은 자동차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연결해주는 안드로이드 오토 변화를 발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다소 UX부분에서 아쉽다는 평가를 받아왔었는데요. 조금더 자동차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변화를 보여줬으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오토는 시계 영역이 크고 하단에 메뉴를 배치하는 방식이었는데 새로운 안드로이드 오토는 애플 카플레이처럼 아이콘을 크게 배치하여 다양한 앱을 바로 실행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한발 더 나아가서 하단 네비게이션바가 능동적으로 변할 수 있는 설계를 했습니다. 네비게이션과 음악 동시 사용시 네비게이션을 보고 있으면 하단 네비게이션바에 음악 플레이어가 나오고 음악 화면을 보면 네비게이션바가 나오게 했습니다.

현대 쏘나타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와이드 스크린을 지원하는 변화도 가져왔습니다. 최근 자동차들의 스크린 크기가 와이드로 변하고 있습니다. 와이드 디스플레이에서 기존의 화면은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는데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입니다.

다크모드를 추가해 자동차 가시성을 향상 시켰습니다. 야간에는 아무래도 밝은 화면은 운전에 방해가 되는데 다크모드를 통해 눈이 편안한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림창에서 전화걸기, 문자 메시지 보내기를 바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동차라는 제한적인 환경에서 조금 더 쉽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한점이 주요 변화 포인트 입니다.

애플 카플레이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안드로이드 오토가 이번 변화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새로운 변화는 여름에 선보인다고 기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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