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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디바이스에서 만날 특별한 4가지! 쇼타임 현장에서 만난 서비스들!

애플 봄 스페셜 이벤트 현장에서 애플이 공개한 4가지 서비스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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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애플이 공개한 새로운 하드웨어들을 보면서 '이렇게 다 공개하면 이번 행사를 통해서 무엇을 공개하는 거지?'하는 생각을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반면 '이렇게 하드웨어를 모두 공개하는 것을 보면 이번 행사는 SW 또는 서비스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 같고요. 바로 현장에서 만나본 애플 봄 스페셜 이벤트는 바로 후자였습니다.

애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기존에 공개된 하드웨어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하드웨어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서비스들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뉴스+, 애플카드, 애플 아케이드 그리고 애플 TV+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들에는 조건이자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위 사진 속에 있는 Easy to use(사용하기 쉽고), Attention to detail (세부 사항까지 주위를 기울이고), Private and Secure (개인정보와 보안을 고려하고), Expert curation (전문가의 큐레이션이 반영되고), Personalized (개인화되어 있으며), Family Sharing (가족 공유가 가능한)이 바로 공통점입니다. 바로 이러한 조건들이 애플이 만들어가는 서비스들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에 열렸기 때문에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그 현장에서 만나본 애플의 새로운 4가지 서비스들을 핵심 위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애플의 오리지널 동영상 시리즈들을 만날 수 있는 애플 TV+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오프라 윈프리, 스티븐 스필버그, 제니퍼 애니스턴, J.J. 에이브람스 등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독점으로 만날 수 있는 서비스로 올가을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보시는 것처럼 많은 아티스들이 등장했고, 눈에 띄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가격 정책 등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이러한 애플 TV+와 함께 애플 TV앱을 iOS, 맥, 애플TV 그리고 일부 제조사 (삼성, LG, 소니 등)에서 앱으로 5월부터 만날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러한 디바이스에서 애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채널만 구독할 수 있는 애플 TV 채널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애플 TV+ 서비스가 동영상 스트리밍 구독형 서비스라고 하면 애플 아케이드는 게임 구독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면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약 100여 개의 게임들을 온라인은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가족 공유를 통해서 한 명이 결제를 하게 되면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월정액을 지불하고 구독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얼마나 퀄리티 있는 게임들을 만날 수 있는지? 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공개된 게임 그리고 개발자, 스튜디오 리스트 등을 보면 기대를 해 봐도 좋을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게임들이 컨트롤러 또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올가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며, 우리나라도 서비스됩니다.

애플이 이번에는 카드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애플이 카드 서비스를 하니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를 보여줬는데요. 아이폰에서 쉽게 카드를 발급할 수 있고, 카드 사용 내역을 보여주는 내용 (지도까지 제공), 지출 내역을 보여주는 부분 등이 확실히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올여름 미국에서 먼저 그 서비스가 시작되는데요. 애플페이를 지원하지 않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티타늄 소재의 실물 카드에는 애플로고와 이름만 각인된다고 합니다. 즉 카드번호, CVV 등의 노출로 인한 보안이 유출된 우려가 사라지게 됩니다.

300여 개의 패션, 스포츠, 뉴스, 정치, 테크, 음식 등의 잡지를 실제 잡지를 읽는 것처럼 만날 수 있는 뉴스+앱은 미국과 캐나에서 바로 오늘부터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서비스는 올해 말 영국 등 유럽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의 활용도를 높여줄 수 있는 서비스로 월 9.99달러 (첫 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디바이스를 사용하면서 만나게 되는 것은 결국은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애플은 오늘 새로운 4가지 서비스를 공개 (또는 출시) 했습니다. 각 서비스들은 앞서 말씀드린 6가지 조건을 바탕으로 다른 곳들과 차별화를 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이러한 새로운 4가지 서비스가 앞으로의 우리가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모습을 또 어떻게 달라지게 할지, 그리고 6가지 조건을 충족한 다음 서비스는 무엇일지 궁금해지게 하는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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