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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로 함축한 현장에서 본 갤럭시 언팩 평가

갤럭시 언팩 현장에서 본 4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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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유출 정보가 너무나 많아서 갤럭시 언팩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많았지만 삼성은 보란듯이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기술의 삼성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줬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에는 다소 억지스러운 박수와 평이한 발표로 아쉬움을 지적받았는데 이번 갤럭시 언팩에서는 자엽스럽게 환호가 나오고 큰 박수를 받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본 갤럭시 언팩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4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맛배기로 보여준 갤럭시 폴드는 전세계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화면이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이라 다들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하지만 점점 갤럭시 언팩일이 가까워 오자 갤럭시 폴드가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아 갤럭시 언팩에서 살짝 맛배기만 보일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 보란듯이 갤럭시 언팩 시작과 함께 갤럭시 폴드를 선보이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냈습니다. 보통 주인공은 뜸을 들이며 기대감을 심어주기 마련인데 삼성 갤럭시 언팩은 처음부터 갤럭시 폴드를 소개하며 이게 삼성이다라는 것을 확실히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설명을 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연을 통해 갤럭시폴드가 어떤 기술력으로 준비가되었는지 리얼하게 보여줬습니다. 4.6인치 화면이었다가 펼치면 7.3인치 화면이 되는 스마트폰, 최대 3분할을 할 수 있는 대화면의 매력, 최고의 성능, 최고의 구성으로 차별화를 보여주는 등 누가봐도 사고 싶은 매력을 잘 전달했습니다

갤럭시S10은 많은 정보들이 나와서 볼것이 없을것 같았지만 실물을 봤을때의 매력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는 화면의 선명함,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의 깔끔한 매력, 갤럭시S10, 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E 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한점 등 갤럭시S10이 왜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지 최고의 상품성을 보여줬습니다

갤럭시S10은 디자인에서 많은 변화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더 시원시원해진 화면, 트리플 카메라의 활용도, 배터리 공유 기능, Wi-Fi 6를 업계 최초로 적용한 것등 더욱 강력해진 스마트폰의 모습을 잘 담았습니다

갤럭시S10 시리즈, 갤럭시 버즈, 갤럭시워치 액티브는 모두 무선충전이 가능한 디바이스 입니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한발 더 나아가 배터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갤럭시 버즈, 갤럭시워치 액티브를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게 했고 무선충전 표준인 Qi방식을 넣어 다른 스마트폰까지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무선의 편리함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갤럭시 패밀리 입니다

기존 갤럭시워치는 클래식함을 강조해 디자인적으로 호불호가 명확했는데요.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 핏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누구나 호감을 느낄수 있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워치 액티브의 경우 시계 화면이 1.1인치로 작다는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360 x 360 해상도라 선명하고 AMOLED 디스플레이라 화사한 색감이 경쟁력입니다. 그리고 갤럭시 핏도 함께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혔습니다. 이번엔 확실히 좋은 반응이 예상됩니다

갤럭시 언팩 총평을 하자면 '시대를 선도하는 갤럭시'라는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 폴드로 미래를 열었고 다양한 신기술을 통해 스마트폰 선두 주자 다운 기술력을 보여줬습니다. 2019년 삼성의 전망은 밝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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