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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재판을 방청하면 알게되는 것들

검사님, 법원에서 2차 가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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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으로 간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거기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가해자들이 하나 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한 만큼 제대로 된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전국을 돌아다니며 디지털 성범죄 재판을 방청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교육하는 '연대자 D'님을 따라가 봤습니다.

가해자, 즉 피고인들은 다양한 수법으로 형량을 낮추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피해자는 어떨까요?

2차 가해가 일어나기도 하는 2020년의 대한민국 법정

그런데도 피해자는 재판의 당사자조차 아니다

그래서 '연대자 D'가 선택한 방법, 재판 방청

시스템을 운영하는 건 사람이고요,
결국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것도 사람입니다.

분노와 환멸에서 멈추지 않고, 그는 지금도 재판 모니터링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대자 D'님의 이야기와 재판 모니터링 교육 현장을 직접 보시려면, 상단에 영상(약 11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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