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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메이트

(1) 강아지 발톱깎기 집에서도 가능!

발톱깎이와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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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을 관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도그메이트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관리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 바로 강아지 발톱인데요. 강아지 발톱은 건강과 위생상태를 보여주는 부분으로, 사람이 계속해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순서대로 훈련만 잘 한다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강아지 발톱깎기를 할 수 있어요. 오늘은 강아지가 발톱깎이와 친해지는 단계를 알려드릴게요! 다음 포스팅에는 발톱 깎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 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발은 민감해요

강아지에게 발은 민감한 부분이라 발톱을 깎으려고 하면 싫어하거나 발을 쏙 빼는 강아지들을 볼 수 있는데요. 강아지 발톱깎기 과정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강아지가 어릴 때부터 발을 자주 만지고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1일차 ~ 2일차

1일차: 강아지와 발톱깎이가 처음 만나는 시간! 발톱깎이 냄새를 충분히 맡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2일차: 발톱깎이를 강아지 발에 가볍게 터치해보세요. 발톱을 깎지는 마세요!

3일차 ~ 4일차

3일차: 발톱깎이로 강아지 발톱을 건드려서 감촉을 느끼게 해주세요.
4일차: 3일차와 같이 발톱깎이로 강아지 발톱 건드리기를 반복하세요.

5일차

5일차: 발톱깎이로 앞발톱의 끝부분을 딱 한번만 깎아보세요. 그리고 칭찬을 많이 하면서 간식을 주세요. 매일매일 반복하면서 강아지 발톱깎기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도록 해주세요.

6일차 ~ 7일차

6일차: 발톱깎이로 발톱 두 개만 다듬어 보세요.​​
7일차: 매일 발톱을 깎아도 강아지가 신경 쓰지 않을 때까지 반복하세요. 발톱이 길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계속해서 연습해보세요.

팁: 강아지에게 간식을 먹게 함으로써 발톱을 깎는 동안 정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이 과정을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위와 같이 일주일을 훈련시키면 강아지 발톱깎기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만에 훈련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마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태도로 강아지를 칭찬하고, 반복적으로 학습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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