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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그녀의 가슴에 소녀상" ★, 조용한 관심들

by.d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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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입니다.
배우 김혜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영화 '굿바이 싱글' 레드카펫에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화려한 의상보다 눈에 띄는 건요?
바로 이 뱃지입니다.

김혜수가 착용한 이 뱃지는요.
'마리몬드'의 '소녀상 뱃지'입니다.

여기서 잠깐, '마리몬드'는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존귀함을 
회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입니다.
수익금은 전액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됩니다.

앗 그런데 저 뱃지, 어디서 많이 봤다고요?

네, 맞습니다.
최근 '미쓰에이' 수지도 착용했는데요.

얼굴도, 마음도 너무 예쁘죠?

그.런.데. 수지가 위안부 후원 물품을 착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1월 공항에서는
'꽃패턴 폰케이스'를 들었는데요.

이 폰케이스 역시 위안부 후원 물품입니다.
위안부 할머니의 압화를 따 만들어진 제품이죠.

'아이오아이' 김도연도
이 압화 폰케이스를 사용했네요.

잠깐, 혹시 남자 스타들은 없냐고요?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뷔는 
'마리몬드'의 스웻셔츠를 입었고요.

박보검 역시 후 티셔츠를 입었는데요.
특히  '위안부 기림일'인  8월 14일에 입어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위안부 후원 브랜드 '희움'인데요.

'다이아' 기희현이 
'희움'의 위안부 후원 팔찌를 착용했네요.

같은 소속사 김다니도
위안부 후원 팔찌를 착용했습니다.

이 뿐 아닙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아이들이 있죠?
바로 '세월호' 후원 제품입니다.

먼저 배우 박해진입니다.
박해진은 세월호 후원 팔찌를 
늘 착용하는 걸로 유명하죠?

심지어 레드 카펫에서까지!

'아이오아이' 강미나도
세월호 피해자를 후원하는
노란 팔찌를 착용했습니다.

미모도 마음도 너무 예쁘네요.

글=박인영기자(Dispatch)
사진=디스패치 DB, 트위터,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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