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윤스테이 뜨자마자 리뷰 1만개 폭주했다는 2천원대 과자

캔디=장예원 에디터

317,2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왜 이제야 나온거니? 올리브영 초코시나몬 베이글칩-

tvn 윤스테이에서 출연자들이 하나씩 들고 있는 그 간식,

저게 무엇인고...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바로 올리브영의 대표적인 간식인 베이글칩이랍니다.

이 간식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올리브영에 갈 때마다 하나씩은 꼭 쟁여온다고 해요.


그런데 잠깐, 이렇게 HOT한 베이글칩이 

새로운 맛을 들고 돌아왔다는데?

당장 만나러 가지 않고는 못 배기지요~

올리브영에서 화장품만 산다구? NONO~

과자 라인도 막강하다구요.


특히 판매 1위를 달리는 베이글칩은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인 '딜라이트 프로젝트'에서 만든 간식으로

저온 숙성을 거쳐 만든 베이글을 얇게 썰어 

오븐에 구워낸 과자랍니다.

딜라이트 답게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프로 다이어터에게도 안성맞춤이에요.


이미 인기 짱짱인 다른 맛들은 다음 기회에,

이번에는 요기있는 신상 초코맛을 노려볼게요~

-초코시나몬 베이글칩(2,500원)


한쪽면에 크게 강조된 칼로리가 대박적.

그래도 초코과자인데 225kcal면 괜...찮아...ㅎ

올리브영 베이글칩은초코시나몬 맛 말고도 

갈릭버터베이글칩, 자색고구마베이글칩, 

허니버터베이글칩, 리얼피자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해요.

초코덕후 캔디는 NEW 맛을 당당하게 선택!


그리고 지금은 2+1 행사 기간이라 

5,000원에 무려 3개를 GET 할 수 있다구요!

이제 뚜껑을 열어볼 시간!

그런데 양이... 2,300원 가격에 비하면 으응?? 할 수 있어요.

딜라이트 프로젝트라더니, 칼로리 줄이면서

양도 같이 줄인 건가요ㅠ

생각보다 조촐한 양에 아쉬움을 삼켜봅니다.

포장지를 뜯자마자 시나몬 냄새가 은은하게 나요.

냄새만 맡았는데도 커피와 찰떡궁합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서 빨리 한 개 집어먹어보고 싶은 마음!

먹다 보면 가루가 계속 떨어지는데,

코코아 분말이 겉면에 뿌려져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자에서 물을 많이 탄 코코아 맛이 났어요.

찐한 초코는 아니고 잠깐 안녕! 하고 사라지는 초코맛이랄까.

꾸덕 찐-한 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별로일 듯.


초코시나몬이라면서 시나몬 맛은 딱히 느껴지지 않아요.

이름을 '코코아 맛'으로 바꿔도 될 것 같은데?

적당히 달달하고 캔디의 입에는 살짝 담백하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또 중독성이 있더라.

뻥튀기처럼 심심한 맛인데 계속 손이 가는 

그 느낌, 뭔지 아시죠?

너무 달거나 짜면 쉽게 물리는데 

이번에는 해당사항 NONO~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도 좋아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이미 한 봉지가 너덜너덜...ㅎ

하지만 캔디에게는 2+1 찬스가 있지!! 

두 번째 봉지를 뜯으면서 든 생각.

올리브영의 베이글칩 라인의 TOP을 노릴 수도 있겠다?

왜 이제야 초코맛이 나온 걸까 싶을 정도로

베이글칩과 은은한 초코의 조화가 정말 GOOD!


칼로리도 다른 베이글칩보다 낮아서

칼로리에 예민한 사람들은 망설임 없이

초코시나몬 맛을 고를 것 같아요. (Feat. 본인)

오늘은 재구매 버튼을 망설임 없이 꾸욱~

행사할 때 얼른 쟁여놓아야겠어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