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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품절 덕봤다, 주문량 폭주했다는 홈플러스 과자

캔디=장예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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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달콤함을 원해? 홈플러스 크리스피 다크 초코틴스-

유행을 타고 쏟아지는 초콜릿 과자들.

다 거기서 거기인 맛들에 질려버렸다면,

홈플러스로 눈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원산지부터 다르다!

초콜릿의 성지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달콤함을 

그대로 가져온 홈플러스의 초코 끝판왕.

캔디가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크리스피 다크 초코틴스(3,990원)


홈플러스몰에서 구매했어요.

다크 맛 말고 다른 맛도 있어요!

크리스피 카라멜 솔티드 초코틴스(3,990원)

크리스피 밀크 초코틴스(3,990원)

크리스피 오렌지 초코틴스(3,990원)

다른 맛이 궁금한 분들은 참고!


프링글스처럼 길쭉길쭉한 박스 겉면에는

이 과자가 심상치않음을 알리는 설명이 똬악!

무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 초콜릿 업체에서

야심차게 만든 제품이라고 하네요.

과연 그 명성을 증명할 수 있을지 먹기 전부터 두근두근ㅎ

세 부분으로 나눠진 통에 가지런히 들어있는 과자들

일본의 로이스 초코감자칩이 떠오르는 비주얼이에요.

감자칩에 초콜릿이 진하게 발라져 있는 느낌?

다크 초콜릿의 윤기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역시 벨기에 SWAG~


BUT! 4,000원이라고 하기엔

양이 조금 부실하다..?

사이즈는 갤러시 버즈 보다도 작아요.

세로로 두면 약 5cm.

한 손에도, 한 입에도 쏙 들어올 것 같아요.

잠깐, 한 번에 두 개씩 먹으라는 개발자의 빅픽쳐인가...?

한 입 먹으면 바삭바삭한 게 씹혀요.

이게 바로 초코틴스만의 매력 포인트인 퍼프 라이스!

아쉽지 않게 쏙쏙 들어간 퍼프 라이스 덕분에

크런키 초콜릿을 먹는 느낌이 낭낭~하답니다.


과자의 두께가 꽤 얇은데도 

초코의 맛 자체가 찐해서 그런지

입 안이 순식간에 달달해져요.

다크 초콜릿의 매력은 달콤씁쓸함이쥬?

초코.잘.알의 입맛을 확 사로잡은 건 바로 

초코틴스의 끝에 남은 쌉싸름한 맛이었어요.


계속 달기만 하면 빨리 물리잖아요?

하지만 이거는 끝 맛이 쌉싸름해서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까지 있어요.

그리고 초코틴스를 먹으면 먹을수록 생각나는 한 친구가 있는데,

바로 아메리카No....ㅎ

고급진 초콜릿 맛이라 최애 과자가 될

뻔, 했으나 4,000원 가격에 흠칫! 망설여져요.

달콤 쌉싸름한 맛은 진짜 내 스타일인데ㅠ

지갑아 조금 더 힘을 내렴...


벨기에의 전통이 담긴 초콜릿 과자라는 호기심에

한 번은 사 먹을 법하지만

할인이나 2+1 행사가 아닌 이상은

다른 초콜릿 과자를 찾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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