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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있는데도 하루 5시간만 판다는 맥도날드 세트 정체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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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맨날 먹고 싶G~디럭스 브렉퍼스트-

얼리버드만을 위한 맥도날드 메뉴!

잠보다 밥을 택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세요.

오전 4시부터 10시 반까지만 판매하는 모닝 메뉴가 주인공!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맥모닝 먹는다ㅎ


모닝 메뉴 종류는 다음과 같아요.

-치킨 치즈 머핀(단품:3,200원 세트:4,200원)

-에그 맥머핀(단품:2,500원 세트:3,500원)

-베이컨 에그 맥머핀(단품:3,000원 세트:4,000원)

-소시지 에그 맥머핀(단품:3,000원 세트:4,000원)

-베이컨 토마토 머핀(단품:3,200원 세트:4,200원)

-맥스파이시 상하이 치킨 스낵랩(2,000원)

-디럭스 브렉퍼스트(단품:4,800원 세트:5,800원)

-핫케익 3조각(단품:3,000원 세트:4,000원)


24시간 매장이 아니라면 오픈 시간부터 진행된답니다.

-디럭스 브렉퍼스트(단품:4,800원 세트:5,800원)


그냥 맥모닝 세트는 아쉬워서 FULL SET로 시켜줬어요ㅎ

일명 뭘 좋아할지 몰라 다 넣었지 세트.

구성은 쏘 알차다구요~

맥머핀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소시지 패티와 계란 프라이, 잉글리시 머핀.

그리고 해쉬 브라운과 핫케이크가 들어있어요.

소스도 다양해요.

케첩, 딸기잼, 메이플 시럽, 버터까지!

제일 먼저 애피타이저, 해쉬 브라운부터 먹어줄게요.

포장해서 오는 길에 약간 눅눅쓰 해졌지만

그래도 포슬함은 남아있더라구요.

짭짤하니 새콤한 케첩에 찍먹!

그리고 바로 본식 메뉴 먹어줄게요ㅋㅋ

잉글리시 머핀 사이에 소시지 패티와

계란 프라이 끼워주면 소시지 에그 맥머핀 탄생.

아무런 소스가 없는 게 맥머핀의 포인트자 단점이지만ㅎ

나름대로 계란 프라이가 촉촉해서

퍽퍽함은 살짝 잊게 해 주긴 하더라구요.

소시지 패티도 얇지만 제 몫은 하는 중ㅋㅋ

짭짤함으로 밸런스 맞춰준답니다.

마지막으로 핫케익 TIME.

맥도날드 찐마니아면 핫케익이

솔직히 제일 JMT인 거 알잖아요.

세트 안에는 핫케익이 2장 들어있답니다.

같이 동봉된 버터와 메이플 시럽까지 뿌려줄게요.

아낌없이 붓는 시LOVE♥

소스에 적셔져서 그런지 넣자마자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

팬케이크만 단독으로 몇 장 더 사 먹고 싶을 정도.

이게 요 브렉퍼스트의 주인공이라구요.

퐁신함은 물론 쫀득한 맛도 있어서

계속 뜯어먹고 싶은 맛.

마무리로 커피까지 먹어주면 이건 그냥 끝난 조합.

먹기 전에는 아침부터 너무 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뭐

핫케이크 재구매를 부르는 무서운 맛..★


일주일 중 하루 정도는

늦잠보다 브렉퍼스트를 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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