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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무조건 1년 기다린다, 코스트코 전설의 13,990원 제품

캔디=황소희 에디터

310,15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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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냄새에 다시 돌아온 코스트코 딸기 트라이플-

코스트코에 드디어 등판한 찐 필수템.
이거 먹으려고 겨울 기다린 사람 손!
바로 딸기 철에만 돌아온다는 딸기 트라이플이 주인공이에요.

-딸기 트라이플(13,990원)


알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코스트코 No.1 핫템이라구요.

1월부터 5월까지가 제일 맛있을 딸기 철이라고 하던데

조금 일찍 찾아왔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딸기 향이 진짜 확 풍겨요.

넘나 설레버리구요~

가로 세로 약 24X20cm 중량은 1,080g이랍니다.

칼로리는 2,149kcal에요.

먹기 전부터 약간 후덜덜하다.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아요.

-딸기(국산)

-후레쉬 크림(프랑스산)

-우유(국산)

-계란(국산)

-딸기 리플잼(딸기:중국산)

그럼 먼저 프리뷰부터 보고 가실게여~

옆면으로 알 수 있는 딸기 트라이플 구성.

맨 밑은 시트 그리고 크림, 딸기잼 순으로

층층이 쌓여있답니다.

그럼 바로 한 입 먹어볼게요.

요건 조각으로 잘라먹는 것보다 퍼먹어야 한다구요~

바로 숟가락 투입!

엄청 부드럽게 떠지는 트라이플 존재감 쟌난아님.

설탕에 절여진 듯한 말캉한 딸기 느낌이에요.
그래서인지 엄청 달더라구요.
거기에 딸기잼까지 더해지니까 당폭발.

딸기잼 발린 시트는 넘나 퐁신해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식감이에요.
마치 like 쉬폰 케이크 재질 sss~

그냥 우유 크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커스타드 크림도 들어더라구요.

육안으로 봤을 때 존재감은 넘나 미미하지만

맛으로는 확 느껴진답니다.

달달함 책임져주는 크림 집단♥

먹기 전에는 크림이 많아서 느끼한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크림이 생각보다 덜 달고 부드러워서
느끼할틈 없이 술술 들어가요.

그래도 먹다보면 물리는건 어쩔 수 없음ㅠㅠ 
밥 먹고 후식으로 한 조각씩 딱 먹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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