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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파' 많은데도 출시 절대 포기못한다는 던킨 신상

캔디=조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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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들만 환영하는 던킨 민트초코 신상-

던킨이 겨울마다 출시하는 민트초코 도넛 시리즈.

올 겨울엔 초콜릿 브랜드 허쉬와 콜라보해 돌아왔어요.


초코옷 단단히 챙겨입은 던킨 신상, 

그 중에서도 문제의(?) 민트초코 도넛을 먹어봤어요.

-허쉬 민트초코(1,500원 / 60g 255kcal)


이번 민초는 멀리서 봐도 엄청난 느낌이에요.

호불호 1등 주자답게 쎄-한 비주얼!

던킨의 포기할 줄 모르는 의지 때문인지

이제는 친숙한 조합이랄까요?

진한 초코케익 도넛 위에 민트초코를 코팅한 제품이라

옆모습도 컬러 파티중!

참, 허쉬 콜라보 잊지 않았죠?

민초코팅 위에 미니 허쉬 초코칩이 총총총 토핑.

초코칩은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

자, 이제 곱게 코팅된 도넛을 반 갈라볼게요.

던킨 개발자님들 찐 민초단이 확실한듯!

민트와 초코의 적절한 비율을 찾은 느낌이에요.

찐~한 초코도넛 사이로 쏴 하고 들어오는 민트향.

민초를 즐기는 캔디에겐 적당히 맛있는 도넛이었어요.

던킨과 허쉬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신상은

민트초코를 포함해 총 6종이라고 해요.

반민초단은 초코도넛을 골라보세요.


-후퍼스 바닐라 타트

-허쉬 초코&바닐라

-키세스 초코 도넛

-허쉬 초코칩 도넛

-허쉬 초코&피넛버터

민초란 아이, 잠깐 유행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어느새 일상에 강력하게 자리잡은 것 같아요.

민트초코 신상이 나오면 어떻게든 먹고보는 입장에선

이제 던킨이 출시 안하면 서운할 것 같은 느낌.


1,500원에 즐기는 민초의 여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니 재구매의사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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