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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280원, 이마트 울렸다는 코스트코 결정적 제품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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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라고 무시하지 마, 코스트코 미니도넛-

코스트코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베이커리 코너!

달달한 냄새 잔뜩 풍기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쳐요.

그래서 캔디가 또 하나 쟁여왔어요ㅎ

-미니 도너츠(9,990원)


그냥 딱 떨어지게 1만원 해도 괜찮았을 텐데.

10원 차이지만 뭔가 더 저렴해 보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긴해요ㅎ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답니다.

-밀가루, 계란, 우유(스페인산)

1박스에 총 35개의 도넛이 들어있어요.

옹기종기 빼곡하게 자리 없이 꽉 차있음!

하나에 106kcal, 다 먹으면 3,710kcal랍니다.

쪼꼬미여도 후덜덜한 칼로리예요.

미니인 만큼 사이즈 비교도 해봐야쥬.

에어팟 프로 옆에 두니까 별반 차이가 없더라구요.

진짜 두 입이면 끝날 수 있는 크기예요ㅋㅋ

지름은 대략 7cm 정도랍니다.

요 도넛은 겉에 설탕 시럽이 촤르르 코팅되어 있어요.

요리조리 살펴보면 광택 나는 도넛!

포크로 살짝 눌러보니 겉에 코팅된 설탕이

스무스하게 으스러지더라구요.

의외로 두툼하게 코팅돼 있어요.

계속 보게 되는 마성의 짤..★

안에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빵이에요.
딱 봤을 때 진짜 퍽퍽 그 자체 비주얼인데
생각보다 부드럽더라구요.
엄청 촉촉하게 넘어가는 도넛!

유통기한도 하루로 너무 짧고 양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커피랑 같이 작정하고 먹으면 진짜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는 건 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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