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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등 바뀌었다, 100만잔 터져서 난리난 음료

캔디=유은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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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만잔씩 팔린 돌풍의 주인공-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제외한 음료 중 1등은?

마니아가 그렇게 많다는 자몽 허니 블랙티(이하 자허블)였어요.

자허블파들은 여름이고 겨울이고 자허블이었는데...


그런데 최근 1등 순위가 바뀌어서 화제를 모았어요.

지난 10월 30일이었어요.

스타벅스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었죠.

이때 비 커피 음료가 함께 나왔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캐모마일 릴렉서!


자허블 자리는 평생 탄탄한 줄 알았는데ㅎㅎ

지각 변동이 시작된 거죠.

비주얼부터 심신안정 그 자체인,

요 음료가 출시 25일만에 100만 잔이 판매됐어요.


역대 스타벅스 비 커피 음료 중

최단 기간 100만 잔 판매된 음료로 기록됐대요.

하루 4만잔씩 팔린 셈이에요.

1. 자허블보다 무려 두 달 빠르게 기록을 달성한데다

2. 자허블 일 평균 판매량까지 추월했어요.

캐모마일 릴렉서의 가격부터 살펴볼까요? 

기본 톨 사이즈가 무려 6,100원.

-T:6,100원 G:6,600원 V:7,100원


자허블 톨 사이즈가 5,300원이니까 800원 더 비싸요.

차를 베이스로 한 음료인데도 가격은 후덜덜해요.

캐모마일 릴렉서의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걸로 유명한 캐모마일 차가 기본.

여기에 레몬그라스, 로즈마리, 레드커런트를 조합한 음료에요.

추가로 리치와 레몬주스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까지 살렸어요.

엇? 리치가 들어있다고? 

처음 마실땐 몰랐거든요.

다시 사먹어봤는데 컵 바닥에서 두-둥-실.

그후 알게 됐어요.

처음부터 훅 치고 들어오는 리치의 달달함을!

레드커런트의 새콤함도 인상적이었어요.

단맛과 허브향으로 릴렉스되는 느낌쓰~


하지만 이름에 속지 말아요.

의외로 캐모마일의 향은 느낄 수가 없었어요.

결론적으로 아이스&핫 둘다 맛있어서 플래너 도전에 탄력붙을각. 

탄산없는 달다구리 음료가 고플때,

재구매 의사 100%에요.


단, 6천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대가 장벽이에요.

톨 사이즈가 사실 몇모금 마시면 끝나는 용량이라 

가격 대비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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