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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가 드디어 치트키 썼다는 29,900원짜리 세트

캔디=문주희 · 신율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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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0원으로 홈 뷔페 완성, 애슐리 그릴 세트-

요즘 다들 집콕의 연속이시죠?!

집콕하면서 매일 똑같은 밥만 먹었던 캔디는

큰맘 먹고 집에 홈 뷔페를 차려볼 작정입니다★

- 애슐리 시그니처 그릴 세트 폭립 29,900원


짜잔~ 캔디는 애슐리에서 홈 다이닝 세트를 주문했어요.

따로 구성할 필요 없이 세트 선택만 해주면 끝!

음식 칸이 나눠져 있는 용기에 깔끔하게 포장돼있어요.

1회용 용기가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요!

하나씩 살펴볼게요!


메인 메뉴인 자이언트 글레이즈 폭립!

뚜껑을 열자마자 바비큐 향이 화악~

칼질 잘 못하는 캔디도 쉽게 썰 정도로 부드러운 고기!

고기를 한 포크 크~게 들고 소스를 톡 찍어주면

바비큐 소스에 조금 더 상큼한 맛이 추가돼요.

결론은 소스 포기 못한다는 말..♥


하나하나 찍어 먹다가 소스를 와르르 부어버린 캔디..★

그래그래 이거지~! 적당히 새콤달콤한 소스를 추가!

사이드는 총 8가지가 오는데 4개씩 나뉘어 담겨있어요.


뷔페 필수 메뉴인 포테이토, 콘치즈로 시작해

속까지 소스가 스며~든 갈릭 갈비소스까지!

칠리 홀리 김말이는 너무 눅눅해져서 조금 아쉬웠다는..

인기 메뉴만 싹다~ 모았다는 사이드 4종!


샐러드는 살 안찌쥬?

머스타드 치킨 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새콤달콤한 것들 다 모아둔 하와이안 망고 샐러드까지!

느끼할 때 먹어주면 딱! 스파이시 쫄면

이렇게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캔디가 뽑은 Best3!


- 일반 감튀랑은 비교가 안 됐던 ‘허니버터 포테이토’

- 버블 치트키에 넘어간 ‘하와이안 망고 샐러드’

- 어딜 가나 원탑 사이드인 ‘콘치즈 그라탕’


이 외에도 사이드 구성 자체가

식사, 샐러드로 조화로워 좋았어요. 

-캔디 총평-

애슐리.. 어떻게 이런 신박한 기획을 한 거죠..?


특히 폭립 같은 메뉴는 집에서 만들기 힘든데,

이렇게 간편하게 배달로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양도 2-3인분이라 낭낭했습니다!


집콕하며 맛난 저녁이 먹고 싶은 날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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