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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이것’ 넣고 500원 올려버린 메뉴 정체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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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만난 1955 해쉬 브라운 버거-

맥도날드 러버라면 주목해야 할 소식!

신상인 듯 신상 아닌 신상이 등장했어요ㅎ

-1955 해쉬브라운


맥도날드가 2017년에 처음으로 1955 버거를 한정으로 선보였는데요.

이번에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그냥 돌아올리 없쥬~ 


이번 1955 버거는 조금 달라요. 

바로 해쉬 브라운을 넣은 NEW 신상!

누가 햄버거를 그냥 단품으로 먹습니꽈-!

그래서 세트로 주문했어요ㅎ

감튀랑 콜라 못 잃어.

가격은 단품 : 6,000원 세트 : 7,500원이에요.


*그냥 1995 버거는 단품 : 5,500원 세트 7,000원.

바로 포장지 오픈오픈! 

빅맥만큼은 아니지만 은근 두툼쓰한 버거. 

그만큼 칼로리도 두툼해요. 

757kcal...HDD

그래도 일단 첫인상은 완전 합격!

일단 양상추, 토마토, 구운 양파가 위층 주 재료들이에요. 

느끼함이 들어올 틈을 안 준다!

그리고 등장한 요 버거의 주인공!

해쉬브라운이 버거 안에 딱 들어있어요.

크기는 생각보다 큼직하더라구요.

패티의 2/3는 가릴 정도!

그리고 적은 양이지만 구운 양파도 들어있어요.

그럼 바로 반갈 Time~! 
단면 비주얼 미쳤구여. 
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짱짱한 토핑 라인업!

해쉬 브라운+패티가 묵직한 토핑이라 느끼하지 않을까 했는데요.

듬뿍 들어간 야채로 바로 느끼함 처단!


맥도날드 피셜, 바비큐 풍미를 담은 스페셜 소스를 더했다고 하는데요.

그냥 양상추에 있는 케요네즈 소스 맛밖에 안 느껴져요.

아숩아숩ㅠ

기존의 1955 버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당근 취저일 수 밖에 없는 버거.

 탄수화물+탄수화물 조합은 사랑이잖아요. 

11월 30일까지만 한정판매한다고 하니 궁금하면 바로 먹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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