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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빵 논란 이후 파바에 등장한 2,900원짜리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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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휴게소 차렸다, 알감자 빵-

우리 농가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에 동참한 파리바게뜨.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감자 농가를 돕기 위한 빵을 출시했는데요.


하지만 처음 선보인 감자 빵의 표절 논란이 불거지면서 제품 일부를 조기 중단.

이에 파리바게뜨는 소비계획에 차질이 없게끔 시리즈 2탄 출시를 앞당겼다고 해요.

그 제품이 바로 알감자 빵.

어디서 휴게소 냄새 안 나나요?

당장이라도 설탕 솔솔 뿌려서 먹어야 할 것 같은 비주얼.


사진으로는 안 보이지만 안에 나무 포크도 있더라구요.

디테일 제대로 살림ㅋㅋ

한 패키지 당 5개 들어있답니다.

가격은 2,900원, 칼로리는 390kcal.

밥 한 공기 칼로리쯤이야 이젠 익숙해요ㅎ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아요.

-감자(국내산:강원도)

-계란(국산)

-감자 플레이크(미국산)

-마요네즈(호주산)

두 입 정도면 거뜬한 사이즈.

겉에는 페스츄리 부스러기처럼 빵가루들이 붙어있어요.

살짝만 움직여도 우수수 떨어지니까 조심조심.

빵 크기는 작지만 속에 은근 감자가 꽉 차있어요.
반 가르자마자 감자 냄새가 훅 느껴져요.

수분이 아예 없어서 퍽퍽한 감자가 아니라 촉촉하더라구요.
감자 자체에 간도 짭짤쓰~
빵은 찹쌀 도넛 급으로 쫠깃해요.

탄수러버라면 추천추천 bb

감자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한 끼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음료랑 같이 먹어주면 더 든든할 듯.


10월 말에는 단짠단짠 둘 다 잡은 '통감자 치즈빵'도 출시한다고 해요.

이번 알감자 빵을 먹어보니 다음 후속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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