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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음료 실패 만회했다는 6,900원짜리 신상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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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할로윈 시즌의 숨은 보석, 펌킨 타르트-

할로윈데이 D-9!!

낙낙~ 할로윈 시즌 메뉴 뽀개러 왔습니다~

스타벅스가 할로윈 시즌 메뉴를 와르르 내놓았더라구요.

그중 숨은 보석을 오늘 캔디가 소개하려고 해요.

-할로윈 펌킨 블랙 타르트 6,900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타르트!

이름 길이부터 존재감을 뿜뿜 내세우네요ㅎㅎ

타르트의 칼로리는 525kcal!

타르트에 올라가는 화이트 초콜릿이

이렇게 고퀄이어도 되는지..?

할로윈 분위기가 장난 아니에요.

블랙 타르트는 초코, 속에 든 크림은 호박!

겉으로 보기에는 팽팽한 싸움이 예상되는데요!

과연 누구의 맛이 더 강할지!?

반으로 가르고 정답을 찾았습니다..

단호박 파티가 열렸어요!

아, 단호박은 국내산을 사용한다고 해요!

타르트의 속은 단호박으로 시작해 단호박으로 끝나요.
속이 꽉꽉 채워져있어서 그런지
타르트가 작은 크기에도 묵직하더라고요!

첫 번째 단호박 크림부터 만나볼게요.

지인짜 부드러웠던 크림..!

하지만 단호박 맛보다는 ‘향’에 가까웠어요.

그래도 호박으로 채우려고 애썼다.. 요 정도로 통과~

보통 타르트나 케잌류는 달아서 커피, 우유와 함께 먹죠!

근데 이 펌킨 타르트는 필링이 달지 않아요.

원래 단호박의 1.5배?! 우유 없이도 가능!

캔디가 반으로 가르고 제일 놀란 점은

단호박 피스가 들어있는 것이에요.

섬유질까지 눈에 뙇!하고 보일 정도!

단호박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드셔보길 추천해요.


초코 타르트는 얇게 깔려 있어서

자기주장이 강하진 않지만

단호박 사이에서 중간중간 초코 향이 느껴져요.

오묘한데 은근 빠져드는 맛..!

-캔디 총평-


스타벅스 할로윈 시즌 메뉴 중

음료를 먹고 실망 했었는데 

숨겨진 보석을 찾았네요..


크기도 작은 이 타르트가 6,900원이나 하지만..★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꽉 차있어서

디저트보다는 배가 차요!

무엇보다 단호박 본연의 맛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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