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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회장이 4개월 전부터 스포했다는 신상의 정체

캔디=문주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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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킹' 소스를 출시해버린 오뚜기 현황-


케첩, 마요네즈, 허니머스타드, 돈까스 소스 등등!

소스 맛집 갓뚜기에서 새로운 소스가 나왔다구요!


오뚜기 회장님이 4개월 전부터 스포했다는 이번 신제품!

바로 ★멜젓소스★

오뚜기에서 ‘멜젓소스’가 왜 나와? 하는 분들!

캔디도 궁금했어요 ㅋㅋㅋㅋ!

얼른 함께 만나봐요!

두둥. 오늘의 주인공입니당.

맛을 아는 분들은 이미 군침이 흐르죠?!


출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품었던 이 ‘멜젓소스’!

-오뚜기 삼겹살 제주식 멜젓소스 2,780원


제주도에서 먹던 그 느낌을

집에서 간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고 해요.

완전 신박한 신상이네요!

멸치 다시마 육수에 멸치 육젓을 갈아 넣은 소스라

사용 전에 흔들기는 필수에요!

열심히 흔들고 나서 뚜껑을 연 순간..

느껴지는 멜젓 스멜~..^^

견디셔야 합니다..

냄새 하나로 멜젓을 포기하는 건 옳지 않아요..


색은 여느 젓갈 소스와 비슷한 갈색을 띄고있어요.

건더기는 없이 묽은 편!

오뚜기가 공개한 ‘멜젓소스’ 맛있게 즐기는 방법!

마늘과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멜젓을 끓여 먹는 것이에요.

한국인답게 거의 1:1 비율로 넣어버린 캔디 ㅋㅋㅋㅋ!

고기를 넘 좋아하는 캔디는 부엌에서

고기 불판, 소스 그릇을 꺼내들었어요.


바늘 가는 데 실 가겠쥬?

삼겹살도 함께 소환했답니다ㅎ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더니

진짜 고깃집 비주얼을 뽐내는 멜젓소스★

고기를 찍어 먹으니, hoxy 여기 제주도우워?!

갓뚜기가 일을 냈군요...

진짜 제주도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는 맛이었어요 ㅠㅠ

먹다보니 2% 부족한 느낌이 자꾸만 들었던 캔디는...

냉장고에 있던 멜젓을 꺼내와 잘게 썰어 넣었어요.

신제품 리뷰하려다가

멜젓소스에 진심이 된 캔디...★


기억해 주세요...

오뚜기 멜젓소스+마늘+고추+(찐 멜젓)


멜젓까지 추가했으니 엄-청 짜요!

고기는 조금 조금씩 찍어 먹기!

-캔디의 결론-


제주 고깃집에 가면 먹을 수 있었던

이 ‘멜젓소스’를 집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이것 하나면 캔디집=고깃집 ㅎㅎ

소스 자체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애용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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