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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직원들도 '찐미소' 보인다는 1천원짜리 메뉴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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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할때 준비해야하는 간식, 에그타르트-

코스트코 추천 상품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제품.
아무리 신상을 쏟아내도 '에그타르트' 이기기 어렵다죠.
캔디도 처음으로 만나봤어요.

-포르투갈 에그타르트 12,990원


멀리서 봐도 비주얼 존재감 장난 아닌 에그타르트.

최소 30개는 쫙 깔려있더라구요.

한 판에 총 12개 들어있어요.


1개당 약 1,082원꼴, 146kcal에요.

다 먹으면 1,752kcal...ㄷㄷ


주요 성분인 밀가루, 계란, 우유 모두 포르투갈산.

포르투갈 그 자체네요.

이름값 하는 에그타르트!

플라스틱 패키지를 열면!
노릇노릇한 에그타르트 등장이오.

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카라멜 라이즈된 겉 표면.
딱 봐도 먹음직스럽다고요♥

포르투갈 에그타르트의 핵심은 페스츄리인데요.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페스츄리 결!

겹겹이 쌓여있어요.

검지 손가락보다 살짝 작은 지름 6cm.

두께는 은근 도톰한 편이에요. 

하나쯤은 금방 먹겠어요.

바사삭 겉면에 이어 중요한 단면!

먹기 전까지 냉장보관을 해뒀는데요.

그래서인지 계란 크림이 푸딩같이 탱글해졌답니다.


도우는 약간 질깃해요.

차가운 에그타르트는 별로...★

내 마음속 말고 진짜 별로.

그래서 소환한 에어프라이어!

따끈하게 먹기 위해 175도 10분 구워줬어요.

겉보기엔 딱히 달라진 게 없는데...

하나 들자마자 알 수 있어요.


확연히 달라진 페스츄리 도우.

바사사사사삭 하고 엄청 떨어진답니다.

한 입에 다 넣지 않는 이상 깨끗이 먹기는 어려워요.

그리고 에프 구운 버전은 속이 진짜예요.


계란 크림이 저세상 촉촉+부들함으로 재탄생★

포크로 누르자 탈출하는 계란 크림.

말캉말캉해진 계란 크림만 한 입 먹어봤어요.
엄청 달지 않아서 금방 물릴 일은 없을 듯!
곧바로 3개나 먹어치웠어요.

에어프라이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계란 크림이 엄청 촉촉해서 다 같이 먹었는데도
어느새 페스츄리만 씹고 있더라구요.

아쉬운 건 에프로 구워도 에그타르트 밑부분이 질겨요.
조금 힘줘서 물어야 할 정도.

정통 에그타르트를 먹어보지 못해서 비교분석은 안 되지만ㅎ
이 정도면 맛, 가성비 다 잡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왜 코스트코 추천리스트에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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