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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통장 터지게했던 2천원짜리 대박메뉴 근황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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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의 미친 신상, 녹차 브라우니-


뚜레쥬르에서 가장 먼저 팔려버린다는 디저트가 있어요.

출시 10년만에 역주행 돌풍을 일으켰던 리얼 브라우니.

꾸덕꾸덕한 매력으로 지난해 100만개나 팔렸다는데...


올초 등장한 치즈 브라우니에 이어 최근 역대급 신상이 나왔어요.

녹차 덕후들이 "미쳤다" 감탄했다는 녹차 브라우니.

요 브라우니는 오전이 아니면 만나기 어려웠던 제품이었잖아요.

일찍 일어난 캔디가 재빨리 신상을 포장해왔어요.


리얼, 치즈, 녹차 브라우니 3총사가 옹기종기.

보기만 해도 흐뭇~


-리얼 브라우니 2,000원

-치즈 브라우니 2,000원

-진한녹차 브라우니 2,000원

아직 포스기에도 등록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이에요.
가격은 셋 다 동일해서 치즈 브라우니 이름만 영수증에 살짝 빌려 쓸게요ㅎ

이름부터 진한 녹차라니!
먹기 전이지만 녹덕은 여기 눕겠어요.

그럼 본격 해부를 위해 포장지를 뜯어볼까요?


브라우니를 슬쩍 빼내자 가루들이 우수수 떨어져요.

생각보다 많은 가루에 당황...


재채기 조심해야 할 정도에요.

깔끔하게 다시 등장한 브라우니ㅎ

반듯반듯한 정사각형 모양이에요.
길이는 검지 손가락 조금 못 미쳐요.

아담한 사이즈지만 들어보면 은근 묵직하더라구요~

옆면도 빼꼼~살펴볼게요.


초코 브라우니 위에 녹차 브라우니.

그리고 녹차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어요.


두께는 브라우니 별로 다르지만 

보통 2cm~2.5cm 정도랍니다.

녹차 브라우니만 한 입.

먹자마자 녹차 맛이 훅! 올라와요.


입 안 가득 쌉쌀함이 맴도는 게 녹차 덕후들 취저 제대로 가능!

초코는 말해뭐해~ 

찐한 달달함으로 광대 올라가게 하는 맛♥ 


이 사이사이로 느껴지는 꾸덕함이 최고에요.

녹차+초코 한 번에 듬뿍.
먹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꾸덕함.

포크 자국으로 인증 완료!

녹차 반 초코 반.
황금비율 덕분인지 입 안에서 단쓴 파티 열렸다!

쌉쌀한 맛이 있지만 그래도 커피는 필요할 것 같아요. 
haha...★

-캔디의 결론-


녹차 맛이 생각보다 강했지만 초코 맛도 꾸준히 느껴졌어요.

먹다 보니 약간 녹차의 텁텁함이 올라오더라구요.


딱 1개 먹으면 깔끔 달달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듯해요.

2개 먹으려 하면 물릴 듯한 맛.


뚜쥬에서 치즈, 리얼 브라우니 모두 섭렵해 본 사람이다!

 한다면 궁금해서 한 번쯤은 사 먹어 볼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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