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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이 15,000원짜리 '빨대' 만들면 생기는 일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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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대신에 알루미늄 빨대-


요즘 플라스틱 빨대는 잘 안보이죠?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활발히 교체되고 있는데요.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빨대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출처블루보틀 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얼죽아 캔디의 눈에 들어온 빨대가 있어요. 

블루보틀에서 팔고있다길래 GOGO!


블루보틀 한국 상륙 1주년 기념 굿즈에요.

지난 5월 아래와 같이 등장!


-글라스 머그컵

-스트로

-기프트 카드

-파우치

-우산

굿즈는 관상용이 아니라

실용성 중요시하는 사람, 나야 나!

그래서인지 계속 눈에 밟히던 요 제품.

-블루보틀 스트로 15,000원


실용성 낭낭한 굿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애라 자주 마시는데 

텀블러만큼 자주 쓸 것 같았다구요~

그럼 바로 열어볼게요!

보관용 케이스에 스트로, 청소용 솔이 들어있어요.
칫솔 도구가 떠오르는 비주얼ㅎ

스트로 길이는 약 20cm.

손바닥보다 살짝 길어요.

길쭉길쭉 쫙 뻗었네~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누가 봐도 "블루보틀 꺼야!"라고 알 수밖에 없는 로고가 있어요.

블루보틀 시그니처 색인 파랑파랑 스트로에 

딱 박힌 은색 로고!


넘나 예쁘다..♥

블루보틀에서 제공되는 종이 빨대랑도 비교해봤어요.
두께는 1mm로 동일하지만 종이 빨대가 살짝 더 긴 편.

종이 빨대 역시 플라스틱보다 훨씬 환경에 도움되지만!
요 제품은 알루미늄 재질로 좀더 친환경적.

종이 빨대는 슬쩍 빼고 알루미늄 빨대를 꽂아줬어요.

쪄죽따여도 꼭 아이스를 마셔야 해요.

뜨거운 물이나 음료 사용시 화상 위험이 있기 때문!

한 번 음료에 담궜던 빨대는 깨끗이 씻어줄게요. 

친환경 빨대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세척 때문에 고민이었던 사람들, 걱정 Nope!
같이 들어있는 청소용 솔로 쓱쓱 닦아주면 끝. 
바로 다른 음료에 꽂아 먹을 수 있답니다. 

잘 씻어준 빨대랑 솔을 다시 케이스로 넣어줄게요.

그리고 가방에 쏙 넣어서 들고 다니면 휴대성 갑bb

언제 어디서든 빨대로 음료 마시기 가능해요.


빨대가 15,000원이라니!!!

처음엔 가격에 흠칫했어요.

알루미늄 재질로 다회용인 점,

그리고 케이스+청소용 솔까지 들어있어서

깔끔한 보관 및 세척 가능하다니까 아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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