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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굽는 시간 '대기' 타야 먹을수 있다는 뚜레쥬르 신상

캔디=황소희 에디터

124,58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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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쏙! 햄 쏙! 맛있는 것만 들어간 뚜쥬 토스트-


간단하게 아침 때우자, 하면 토스트만 한 게 없죠.

샌드위치 전문점이 없다고 해도 문제없어요.

더 간편하고 맛있게 뚜레쥬르에서 즐기기!

먼저 뚜레쥬르 대표 아침 빵부터 만나볼까요?


뚜레 1번가 햄치즈 토스트(3,500원)


아침에 등장하기만 하면 금방 품절되기 일쑤라는 이 제품. 

대표라는 타이틀에 딱 어울리는 토스트인데요.


여기에 대적할만한 뚜쥬 NEW 신상이 등장했다고 해요!

쏙쏙 토스트(3,300원)


요 아이가 바로 뚜쥬 대표 아침 빵 자리를 노리는 신상이에요.


두 개 남아있어서 얼른 하나 구매했어요.

벌써부터 대박 냄새 솔솔 난다~

캔디는 매장에서 먹었는데요.

직원분이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주셨답니다.

따끈따끈하게 등장★


길이는 18cm로 한 손에 딱 가려질 크기에요.

버터+계란물을 발라 구운 듯 노릇노릇한 토스트.

오븐 스파게티처럼 겉면이 그을려졌어요.


일단 비주얼 합격이다-!

토스트는 겹겹이 붙어있어요.


한 조각 떼어내려 하자 

쫄깃하게 찢어지는 빵 결이 빼꼼 보이네요.


빠삭한 겉면에 비해 속은 촉촉해요~

그럼 이제 속을 들여다볼까요?

몽글몽글한 스크램블 에그가 들어있어요.
윤기 좔좔~부들부들한 식감.

몇 번 안 씹어도 사라지더라구요!

샌드위치 햄도 한 장 들어있답니다.

맛이 느껴질까 의문이 들 정도로 얇은 햄이에요.

단면도 체크체크!

이렇게 보니 빵 비율이 훨씬 많은 게 제대로 느껴져요.


햄은 너무 존재감 없다구요ㅠ

대충 보면 없는 줄 알겠네!


두 장은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

생각보다 한 조각이 커서 한 입에 넣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다 같이 먹어주기-!

빵이 수분을 다 가져가서 스크램블의 촉촉함은 무용지물. 우유가 필요해!

-캔디의 결론-


모닝세트로 음료랑 같이 팔아주면 더 좋을 듯해요.


첫 입이 언제나 행복한 건 국룰이지만

역시 한 두 조각 먹다 보니 느끼함이 훅 올라와요.

은근히 짠맛이 강해서 많이는 못 먹을 맛.


출근길에 뚜쥬가 보인다면 한 번쯤은 시도해볼 맛.

먹고 싶다면 내일 아침을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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