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1개 900원인데, '절대' 1개만 먹지 않는다는 메뉴

캔디=황소희 에디터

82,57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런 치즈볼 처음이야★-


이제 사이드라고 불리기 미안할 정도인 치즈볼.

어느새 치킨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치고 올라왔는데요.


치즈만 넣은 걸로 끝나면 K-치즈볼 아니죠.

색다른 맛을 넣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치즈볼 가게가 있어요.

*홍대 퀸즈볼


-서울 마포구 홍익로 2길 13

-매일 12:00 ~ 22:00


짜잔 이곳이 바로 홍대에 있는 치즈볼 가게!

가격은 치즈볼 하나에 900원이에요.

치즈볼 종류는 총 10종.

취향대로 쏙쏙 골라먹기 충분해요.

딸기 치즈볼은 단종됐다고 하네요ㅠㅠ

6구 선물세트(6,000원) *포장용기 포함 가격


캔디는 6구 선물세트로 골랐어요. 

나에게 주는 선물♥


추천 메뉴 3종 : 모짜치즈볼, 크림치즈볼, 맥앤치즈볼

캔디픽 3종 : 고기치즈볼, 블루베리치즈볼, 초코치즈볼 

먹기 전 사이즈 비교부터 해줄게요.

하나 쏘옥 꺼내봤어요.

손가락 두 마디 안 되는 미니미한 사이즈.

한 입에 두 개는 넣을 수 있을 듯해요.

1. 모짜치즈볼

치즈가 굳기 전에 모짜치즈볼부터 먹어볼게요! 
반으로 가르자마자 쭈~욱 늘어나는 치즈. 

짭짤한 모짜렐라 치즈맛. 
딱 치즈볼의 정석이에요.

2. 크림치즈볼


바로 다음 치즈볼로 넘어가 볼까요?

크림치즈가 낭낭하게 들어있는 치즈볼.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리는 크림치즈에요.

도우도 기름지지 않고 쫄깃쫄깃~

3. 맥앤치즈볼


이름만 들어도 맛있을 것 같은 맥앤치즈볼.

안에 어떤 게 들어있을지 모르고 딱 갈라봤는데!


상상도 못 한 할라피뇨가 빼꼼?

매콤한 할라피뇨 덕분에 느끼함 ZERO.

4. 고기치즈볼


제일 궁금했던 요 고기 치즈볼도 한 입.

미니 고로케를 먹는 듯한 맛이에요.


치즈 양은 적었지만 고기 맛이 의외로 많이 나서 좋았어요.

겉표면도 바삭해서 식감도 고로케랑 똑 닮았어★

5. 블루베리치즈볼


이제 상콤 달달한 치즈볼 차례.

블루베리 치즈볼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치즈랑 잘 어울렸어요.


안에는 블루베리 과육도 들어있답니다.

새콤하게 톡톡 터지는 블루베리 대박 bb

6. 초코치즈볼


찐한 단맛으로 마무리해줄게요!

꾸욱 누르자 초코가 흘러나와요...wow


꾸덕한 초코가 아니어서 치즈볼 도우에 촉촉히 스며들었어요.

부드러운 초코빵 같은 느낌.

디저트 용으로 딱이에요!

-캔디의 결론-


처음 딱 봤을 때 900원이라는 가격에 오? 했지만

치즈볼 파는 곳과 비교해본 결과!

가격 면에서는 별 차이 없어요.

평소 사이드메뉴로 먹던 치즈볼 개당 가격은 

800원대 후반에서 1,000원까지.


먹어본 치즈볼 중에 캔디 픽을 고르자면 모짜치즈볼!

뭐니 뭐니 해도 기본이 정답 아닌가요?


치즈볼 때문에 홍대까지 찾아가긴 어려워도,

근처 갈 일이 생긴다면 다시 먹어볼 것 같아요!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