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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점주 보너스 줘야한다는 오늘자 3,500원 신상

캔디=강화정 에디터

284,85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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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고민까지 덜어주는 빽다방 신메뉴-

장마철이긴 해도, 점심식사 후 늘 고민이 따라오죠.
오늘은 커피를 마실지, 아이스크림을 먹을지!

작은 고민을 해결해줄 빽다방 신상이 나왔어요.
오늘도 신메뉴를 먹으러 나가봅니다.

출처빽다방 인스타그램

빽다방의 몽땅쉐이크는  총 3종이네요.

-몽땅쉐이크 라떼 3,500원
-몽땅쉐이크 바닐라 4,000원
-몽땅쉐이크 모카 4,000원

몽땅쉐이크는 빽다방 가맹점주가 제안한 메뉴라고 해요.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커피,

그리고 간 얼음을 넣어 쉐킷쉐킷한 음료.


캔디는 평소 커피 취향대로,

라떼와 모카를 주문해봤어요.

신메뉴 2잔에 7,500원.


앗! 포스터랑 비주얼이 살짝 다르다...

1. 몽땅쉐이크 라떼(3,500원/24oz컵)


대용량 사이즈로 등장했어요.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라떼에요~
카페라떼와 아이스크림의 만남이라니!

매장에서 음료를 받을때 이렇게 설명해주더라구요.
-아이스크림 먼저 먹고,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섞어 마심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 샷이 뿌려졌어요.
샷 추가는 500원이면 가능하지만,
양이 낭낭해서 따로 필요없겠어요.

아이스크림 한 스푼 떠서 먹어봤어요.
역시 빽다방 아이스크림...★
부드럽고 달달해요.
에스프레소가 녹아 커피 아이스크림 같아요.

다음은 아이스크림을 간 얼음과 쉐킷쉐킷~
쉐이크로 도전하겠어요.

아이스크림과 섞으니 커피의 고소한 맛은 살짝 사라졌어요.

대신 커피 쉐이크 느낌 물씬~

2. 몽땅쉐이크 모카(4,000원/24oz)


빽다방의 추천메뉴라고 해서 먹어봤어요.

달콤 쌉쌀 모카커피에
아이스크림과 모카소스가 만나 달달함이 쑤-욱!

모카소스가 넉넉하게 들어갔더라구요.
음료를 받자마자 모카의 달콤한 향이 솔솔~
음료를 꾹 누르면 넘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더해진 모카의 달콤한 맛...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어요.

아이스크림을 섞지 않고 음료만 먹어봤어요.
커피의 쌉쌀함에 모카모카함이 입안에 싹!
음료만 마셨을 땐 너무 진했어요ㅠㅠ.

아이스크림과 섞어 쉐이크로 먹길 추천해요. 
찐달콤!

커피냐, 아이스크림이냐
그 고민을 해결해줄 음료지만,
먹다보면 대용량과 찐 달콤함에 살짝 질리더라구요.

그래도 3,500원에 양껏 먹을 수 있다는 건,
역시 빽다방의 매력이에요.
제대로 달달한게 당기는 오후에 한번 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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