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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각 600원, 설빙이 작정하고 일냈다는 신상 근황

캔디=황소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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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떴다는 설빙 인절미 디저트-


올해 신제품 키워드는 '할매입맛'인가요?

유난히 인절미, 흑임자 제품이 많이 보였는데요.

오늘도 찐 할매입맛들을 위한 신제품을 가져왔어요.

오늘의 주인공, 설빙이 편의점에 떴어요~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인절미디저트를 출시했답니다.

인절미롤케익, 인절미, 인절미크림단팥빵으로 총 3종.


요거요거, 너무 인기인가요?

캔디는 인절미롤케익만 겨우 구해보았어요...


설빙이 2,500만개 이상 팔았다던 인절미설빙(2019년 보도). 

빙수+고소한 콩가루+쫀득한 인절미 조합으로 대박났었죠.

이번 롤케익은 요 콩고물을 조금 다른 느낌으로 즐기는 디저트에요.

-설빙인절미롤케익 3,000원


세븐일레븐 피셜,

쫀쫀한 롤케익 시트에 인절미크림, 콩고물을 토핑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는데...

얼마나 쫀쫀하고 고소한지 바로 만나볼게요.

포장의 정보부터 확인해봤어요.


인절미콩가루는 9.4%.

총 내용량 100g에 343칼로리.

혼자 먹기에 적당한 양이에요.

디저트니까 이 정도 칼로리는 무난해요ㅎ


다른 편의점 롤케익이랑 비교하면 이런 느낌!

-세븐일레븐 인절미롤케익: 100g/343kcal/3,000원(5조각)

-CU 쫀득롤케익: 140g/465kcal/3,300원(6조각)

인절미롤케익은 5조각 들어있어요.

1개 3,000원이니까 1조각에 600원꼴.


뚜껑을 열자 아니나 다를까...

고소함 폴폴~ 정체는 바로 콩고물.

롤케익 시트 위에 콩고물이 묻어있어요.

★할매입맛 1차 저격하고 갑니다★

단, 콩고물이 수북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쏟을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1조각은 5cm 크기, 시트의 두께는 1cm 정도.


시트는 겉으로 봐도 퐁신-퐁신- 느낌이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쫀득하거나 촉촉하진 않았어요.

할매입맛 사로잡는 두번째 주인공 등장★


인절미크림이 제법 풍성하게 들어있답니다.

인절미크림은 말그대로 고소한 인절미맛.

인절미떡은 들어있지 않아서 쫀득한 식감은 없어요.

편의점 롤케익은 특히 단맛이 강한 편이었는데요.

인절미롤케익은 단맛 보다는 고소함,

쫀득함 보다는 퐁신함이 좀더 강했어요. 


너무 달기만 하면 물리는데, 

요건 5조각 클리어하는게 어렵지 않아요...★

인절미롤케익+우유는 말모조합입니다.


캔디의 재구매 의사는 반반!

솔직히 설빙 디저트라서 사먹은 건데요.

케익 시트와 전체 식감이 아쉬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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