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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아무래도 이름을 잘못 지은것 같다는 스타벅스 신상

캔디=이다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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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라임 모히토티 VS 쿨라임 피지오-


최근 화제속에 등장한 스타벅스의 6월 신메뉴. 

여러분은 어디까지 맛보셨나요? 


가장 기대를 모았던 라임음료가 있었죠. 

"라임 모히토티"

그런데 생각보다 라임맛이 (많이) 안난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름 잘못 지은 거 아니냐고...

라임덕후들 실망은 아직이에요!

스타벅스에 라임 강자가 있거든요.

여름에 꼭 먹어야한다는 쿨라임 피지오에요.


캔디는 라임을 활용한 두 음료를 마셔보려고 해요.

-여름음료 원톱 쿨라임 피지오

-2020 핫신상 라임 모히토티

1. 쿨라임 피지오(5,900원)


강한 라임향과 낮은 칼로리(100kcal).

다이어트 음료로 큰 사랑을 받아온 메뉴에요.

스벅 안에서 유독 덕후들이 많은 음료이기도 해요.

요건 첫 인상부터 강렬해요.


보기만해도 상큼 터지는 스파클링에,

한 모금만 마셔도 무더위가 싹 날아갈듯한 비주얼.

라임 간판답게 신선한 라임 슬라이스도 톡.

라임 베이스에 슬라이스까지!

이 정도면 라임 대잔치 아닌가요♥

탄산 자체는 부드럽고, 

라임 특유의 싸한 느낌은 강한 편이에요 .

*기호에 따라 탄산 조절 가능해요.


먹고 나면 양치한 느낌이랄까요?

텁텁함이 전혀 없어요. 

민트 좋아한다면, 완전 강추!!!

2. 라임 모히토티(6,100원)


문제의(?) 신상, 라임 모히토티를 만날 시간★

라임이 사과 과즙과 만나 맑고 청량한 맛이 느껴져요.

라임 한조각과 사과 두조각이 퐁당~

존재감이 제법이네요.

청량 비주얼을 책임지고 있어요.

유기농 말차 파우더 탓일까요?

라임의 알싸한 맛은 생각보다 약해요.

깔끔한 사과주스 맛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라임향이 은은하게 배어 나오지만, 

쿨라임 피지오에 비하면 조금 덜한 느낌.

라임 모히토티에 더 큰 라임이 들어 갔어도 

라임 맛이 강한 건 쿨라임 피지오.


라임 본연의 맛만 놓고 보면, 

이번 신상이 살짝 부족한 느낌이에요.

말 그대로 No탄산, No라임.


라임 대결에선 쿨라임 피지오의 압승이에요.

-캔디의 결론-


캔디픽은 라임 존재감이 강한 쿨라임 피지오.

요건 재구매 의사 90% 이상이에요.


달달하게+부담없이 즐기고 싶다면?

라임과 사과가 만난 라임 모히토티를 추천해요.


아아가 지겹다고 느껴질때, 대안은 여기 있었네요.

청량의 대명사=라임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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