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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치즈볼은 취급 안한다는 어느 치킨집 신메뉴

캔디=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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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그 치킨집이 최근 밀고있다는 사이드메뉴-


요즘 치킨집에서 치킨만큼 잘 나가는 거 모다?

바로 사이드 메뉴 아니겠어요!


BBQ에서도 이번에 끝판왕 사이드 3종을 출시했다고★ 

흔한 치즈볼, 치즈스틱 아니아니~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캔디와 비비큐 사이드 3종 뿌시기! GOGO!

핫황금올리브치킨+신상 사이드 3종.


사이드메뉴 3종을 맛보고 싶다던 캔디.

치킨…은 기본이잖아요. (^^)

요즘 비비큐 PPL로 화제라는 SBS '더 킹'에서

이민호가 먹었다던 그 치킨까지 함께 시켰어요.

오늘의 주인공 사이드 3종 납시오!


똥글똥글 ‘볼’ 형태의

황금흑당볼,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2종과

햄치즈롱스틱이에요. 


3종의 가격은 각 5,000원! 동일하답니다.

황금흑당볼과 매운맛 황금알치즈볼의 크기를 살펴봤어요.

계란보다도 훨씬 작은 사이즈에요.

타 치킨브랜드 치즈볼에 비해 많이 작은 편!


각 5개씩 들어있어 1개에 천원꼴인데요.

가격과 어울리지 않는 크기(ㅠㅠ)

1. 황금흑당볼


먼저 살펴본 것은 까아만 흑당볼!

치즈볼과 같은 모양이라, 치즈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요.


속에 치즈가 전혀 없어요.

대신 흑설탕, 시나몬, 땅콩가루가 듬뿍 들어있답니다.

속재료 때문에 명절느낌이 물씬 나는 비주얼이에요.

바삭하고 쫄깃한 찹쌀도우~

다만 치킨과는 과연 어울릴까 싶은 맛!

어르신분들도 좋아할법한 황금흑당볼입니다.

2. 매운맛 황금알치즈볼


황금알치즈볼의 후속작! 매운맛 버전이에요.

본인이 매운맛이라는 걸 알리려는 듯

살짜쿵 주홍빛을 띄고 있어요.


특유의 냄새도 훅 올라오는 편인데요.

매운 냄새라기보다는 라면 스프st의 향기가 나요~

이 치즈볼은 모짜렐라+체다치즈의 조합이에요.

쭈우~욱 늘어지는 치즈볼과는 다른 느낌!

여기에 극강의 매콤소스를 더해졌는데요.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닮아있어요.

많이 매운 편이라, 치즈볼이라는 사실도 잊을 정도.

매콤하지만 쫄깃한 찹쌀떡 먹는 기분.

3. 햄치즈롱스틱


마지막 사이드 주자는, 치즈스틱입니다.

그냥 치즈스틱이 아닌 햄+치즈의 조합인데요.

여기에다가 길이가 굉장히 롱~해요!

길이만 15cm를 자랑한다구요★

치즈스틱 양쪽끝을 잡고 찢어봤는데요.

햄 때문에 잘 안 되더라고요.

잘라서 먹는 편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안을 열어보니 짭짤하고 스모크햄이

모짜렐라치즈를 감싸고 있는 모양이에요.


치즈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만족!

하지만 스모크햄과의 조화는 Soso...

짭조름 지수만 쑤우욱 올라간 것 같아요.

4. 핫황금올리브 찐킹소스(20,000원)


참참! 우리에겐 리얼 메인(?) 치킨이 있잖아요.

PPL로도 얼굴 내밀었던 주인공이에요.

바로 핫황금올리브 찐킹소스.


요 아이도 지난달에 출시된 신상!

먹기 전 냄새만으로도 매콤함 뽐내는 스타일~

불닭 정도의 맵기로 굉장히 매콤한 편이에요.

혀도 혀인데 자꾸 먹다 보니 속까지 매워지는 기분...


소스가 넉넉한 치킨을 보면 치밥할 생각에 설레는데요!

찐킹소스는... 쵸큼 망설여지네요.


많이! 맛있게! 먹고 싶다면,

치즈볼을 곁들여 먹는 편이 좋을 듯 싶어요.

캔디PICK은? 황금흑당볼!


리얼 찹쌀도넛을 먹는 기분이에요.

여기에 계피향이 솔솔 올라오는 점도 GOOD♥

물론 요것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크기가 살짝 커졌으면 하는 거!

지금은 너무 작아서 한입에 너무 쏙 들어가요.


사이드의 세계가 점점 더 넓어지는 것 같아요.

다음 신상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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