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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판매는 우습게 넘긴다는 쥬씨 1등 음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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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수박주스의 귀환-


1일 1주스 해줘야 하는 날씨가 돌아왔어요.

이런 날씨에 무기력해질 때마다

캔디는 '쥬씨'를 방앗간처럼 들리곤 해요.

캔디의 절대공식 : 쥬씨=수박주스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수박주스.

무려 20일 만에 100만잔이나 팔렸다고 하니...(Wow)

올해도 필수로 먹어줘야죠.

입구에서부터 캔디를 맞이하는 수박주스.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몰라요..★

1. 수박 SSOC(3,500원)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수박쏙'을 만났어요♥

이제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수박쏙은 원 사이즈로만 이용할 수 있는데요.

한눈에 봐도 눈에 들어오는 롱다리st 사이즈 컵!★

수박쏙이 유난히 길어 보이는 이유는

'2단 구성'이기 때문이에요.


위쪽에는 리얼 수박,

아래쪽에는 얼음이랑 갈아 넣은 수박주스가 있어요.

수박주스를 마실 때 수박이랑 섞이지 않도록

컵 안에서 따로 분리가 되어 있어요!

윗칸의 리얼 수박은 총 10개가 들어있어요!!

제각각이지만 먹기 좋을 만큼의 크기였어요.

조그마한 일회용 포크를 따로 받아요.

시원하면서 달달한 수박 한방에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수박주스 말고 수박 먹고 싶을 때도 먹어도 될 듯 ㅎㅎㅎ

2. 수코넛(2,500원, M 사이즈)


이게 바로 찐신상!

받자마자 든 생각은 이건 찍어야 돼♥

비주얼이 캔디를 심쿵 하게 했어요.

섞으면 딸기 우유 색이 나와요.

기대되는 수코넛 과연 맛은 어떨까요?

첫 입을 먹었을 땐, 캔디의 기대가 바사삭...

수박, 코코넛 둘 중 더 튀는 맛이 없었어요.

그들의 존재감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비주얼 만큼은 완벽한 수코넛.

오늘의 캔디픽은 '수박쏙'이에요.


수코넛은 좋은 시도였던걸로...

간식으로도 좋고 갈증해소로도 좋은데

맛까지 챙겨가니 '일석삼조' 수박주스!

역시 정석은 배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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