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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이 2,800원짜리 아이스크림 만들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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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 먹었던 빽다방 아이스크림 리얼 후기-


빽다방 제품은 양 많고, 저렴한데 먹을만하다고 하죠.

봄이 시작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빽다방표 아이가 있어요.


바로 바로 빽다방 아이스크림!

지난해 여름 홈플러스에서 단독 출시됐다고 해요.

빽다방의 인기 음료를 파인트 컵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었대요.


*완전 딸기 바나나 빽스치노→딸기바나나 아이스크림

*밀크쉐이크→밀크 아이스크림

*완전 초코→초코 아이스크림


하나에 2,800원. 3통을 구입해도 9천원이 안되는 가격.

이제 아이스크림 본격 해부 들어가볼게요.


투게더보다 작은 사이즈예요.

용량은 모두 474㎖.

혼자서 두세 번에 나눠 먹을 정도의 양이지만,

다 먹겠다고 마음 먹으면 한번에도?


칼로리는 다음과 같아요.

밀크 625, 초코 695, 딸기바나나 520kcal.

1. 밀크 아이스크림


가장 먼저 뜯어본 건 밀크맛이었어요.

뻑뻑한 느낌이 있어 열기 힘들었어요.

세이프 씰은 힘 들이지 않아도 잘 뜯어지네요.

열자마자 고소하고 담백한 우유의 냄새가 확 풍겼어요.

첫인상은 다른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았어요.

한 숟가락 떠보니 차이점을 알겠더라구요.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쑥 떠지지 않고, 젤라또처럼 쫀쫀하게 떠져요.

익숙한 생김새 때문에 오해할 뻔 했지만 밀크쉐이크의 맛이 나네요.


우유 특유의 고소한 맛을 잘 살렸어요. 

달달한 우유를 그대로 얼린 맛?!

처음부터 중독성을 바로 느꼈네요.

2. 초코 아이스크림


세이프씰 끝까지 가득 들어있어요.

괜히 열자마자 기분이 up!

냉동실에서 바로 꺼냈는데도 스무스하게 퍼졌어요. 

입안에서도 부드럽게 사라져요.

빨리 사라지는 게 아쉬울 정도...

다른 초코맛 아이스크림보다는 연했어요.

연한 색상에 비해 맛은 진했어요. (카카오 78% 정도)

3. 딸기바나나 아이스크림


씰을 열었을 때 바나나향보다는 딸기향이 강하게 풍겨왔어요.

고깃집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을 생각했지만...

이건 식감부터 달랐어요.

이 정도 쫀득함이면 진짜 젤라또 아닌가요?

첫맛은 딸기의 맛이었어요.

츄파춥스 사탕 딸기우유맛과 흡사했는데요.


끝에 바나나맛이 훅 들어오네요.

고운 아이스크림이 마치 바나나맛 우유 같았어요.

딸기향이 강하니까 먹다보면 바나나맛은 잊혀져요.

그래도 둘의 조합은 늘 맛있어요.

밀크, 초코, 딸기바나나 중 캔디픽은 밀크!


질리지 않는 우유 아이스크림.

이건 한통 열면 끝까지 다 먹겠더라구요.

더 맛있게 먹으려고, 3가지 시도를 해봤어요.


가장 먼저 아포가토를 만들어보려구요!

아포가토에 넣은 아이스크림은 밀크.

세 스푼 듬~뿍 담아서 에스프레소를 뿌려주면 되는데요.

캔디는 알커피를 녹여 담았어요.


커피랑 아이스크림은 말해 뭐해요.

집에서 만든 아포가토 맞나요♥

이어지는 과자에 아이스크림 끼워먹기!


말 그대로 과자에 끼워만 주면 됩니다.

밋밋한 버터 과자에 진한 초코 아이스크림을 넣어봤어요.

파르페까진 먹어줘야해요!


딸기바나나로 과일 파르페 느낌을 내보았어요.

크게 두 스푼 담고 그 위에 시리얼을 얹어주고요.

스틱과자 한 두 개 꽂아줘야 파르페 완성!

신나게 먹고보니 2,800원이라는 걸 잊었어요.

자꾸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어요.


특히 밀크맛은 냉동실에 잔뜩 쟁여놓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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