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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도넛 단 2개로 "미쳤다" 감탄 터졌다는 던킨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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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던킨의 행보가 심상치 않아요!


KFC와 콜라보한 도넛버거에 이어,

900원짜리 시장꽈배기를 내놓더니

도넛샌드위치까지 출시했어요.

던킨 덕후들이 "미쳤다" 소리 지른 이번 신상은,

비주얼만 봐도 확실한 고탄고당!

도넛과 샌드위치의 조합, 줄여서 샌도!

베이컨 에그 샌도의 가격은 3,500원이에요.

샌드위치의 위 아래를 감싸고 있는 도넛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던킨의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참고로 페이머스 글레이즈드가 1개에 1,100원.

3,500원 중 2,200원은 도넛몫으로 볼 수 있겠네요.

도넛 사이에는 베이컨-에그 후라이 패티-체다치즈가 

차례로 담겨있어요.

속재료는 베이컨 잉글리쉬 머핀과 똑같아요.

속재료 속에는 후추가 챱챱 뿌려져있어요.

후추의 향은 거의 없었답니다.


글레이즈드 도넛 덕분에(?) 

계란, 베이컨까지 달콤해지는 사태가 발생!

이곳은 고탄+고지+고당의 현장(두둥)


반으로 자르면 더욱 실감나는 고탄고지고당!

베이컨 에그 샌도의 맛은 전반적으로 '달콤'에 가까워요.

설탕으로 도배된 도넛에 지배를 받은 샌드위치...★

같은 속재료를 사용한 베이컨 잉글리쉬 머핀과

칼로리, 성분을 비교해봤어요.


1)베이컨 에그 샌도 : 490kcal / 당류 13g / 포화지방 11g

2)베이컨 잉글리쉬 머핀 : 290kcal / 당류 2g / 포화지방 5g


도넛의 존재감이 확실하네요...

KFC 도넛버거가 두툼해서 먹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던킨 샌도는 도넛버거(약 6cm)보다 얇은 편이에요.

손가락 두 마디 정도로, 약 4cm.

한입에 '앙' 물기 좋은 두께에요.

혈관이 녹을 듯한 이 달달함...★

아메리카노는 선택 아니고 필수입니다.


모닝콤보로 4,500원에 먹을 수 있어요.

*샌도+아메리카노 =모닝콤보(오전 11시까지 판매)

-캔디의 결론-


단짠보다는 단단단에 가까운 베이컨 에그 샌도.

도넛 2개가 아래위로 감싸고 있어서 더욱 그렇네요.

달달함에 취하고 싶은 날에는 강력추천(!)


도넛버거보다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크기.

(그나마) 덜 부담스러운 칼로리도 합격.

도넛버거가 벅차다면, 샌도쪽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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