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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요즘 케이크로 출시돼 편의점 쓸어버린 탑골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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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코코낫 과자 사이에

버터랑 팥 넣어서 드셔보신 분?

 

추억의 과자가 핫한 디저트로 돌아왔어요.

축 ★앙!빠다코코낫 케이크★ 출시

CU편의점에서 팔고있는 따끈따끈한 신상!


빠다코코낫의 표면을 똑닮은 케이크 시트 사이에

앙버터(앙금+버터)를 쏙 넣은 것.

패키지에 또렷이 새겨진 빠다코코낫...

(정체성 분명하다...★)


포크가 동봉되어 있으니 곧바로 즐길 수 있어요.

2조각에 3,300원인 빠다코코낫 케이크.

1조각에 1,650원꼴입니다.


참고로 빠다코코낫 과자가 1,500원!

(2봉지X12개=24개)


과자와 케이크는 분명 다르지만,

가격은 꽤 높은 편이네요.

설탕이 차르르 뿌려져 있는 표면.

빠다코코낫과 똑닮은 비주얼입니다.


달짝지근한 코코낫향도 솔솔~

사이즈는 미니미니 그 자체.

길이가 검지손가락 정도이며, 

높이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입니다.

원조와 나란히 두어봤어요.

빠다코코낫 과자에 비교하니,

정말 자그마한 케이크의 크기.

단면을 확인할 차례에요.

케이크 시트 사이에 버터크림과 팥앙금이 한겹씩 있네요.


한입 베어먹으면 설탕이 씹혀서 별사탕 먹는 기분이에요.

믿고 먹는 버터와 팥의 조화♥

케이크 시트만 따로 떼봤어요.

카스테라처럼 부드러운 식감.

But 촉촉하지 않고, 살짝 푸석했어요.

혈관이 녹을 듯한 달달함은 바로 요것?

아메리카노는 꼭 곁들여야겠어요.


너무 달아서 먹기 싫은 맛이 있는가 하면,

빠다코코낫 케이크는 끝까지 먹기에 부담없는 맛이에요.

앙버터만 숟가락으로 한 웅큼 덜어봤어요.

행복 그 자체. (데헷)


처음엔 앙버터가 더 많았으면 했어요.

하지만 먹다보면 지금의 비율이 딱! 적당해요. 


- 캔디의 결론 -

비주얼도, 맛도 합격이지만 가격이 눈앞을 가려요 

(재구매의사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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