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canⓓ

매운치킨은 교촌레드라는 공식 깨러나온 의외의 메뉴

138,1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후라이드보다는 양념,

간장 보다 빨간 치킨 좋다는 분들은 주목!

특히 교촌 치킨파라면요.

치킨맛집 교촌에서 매콤한 치킨이 나왔어요.


교촌 피셜, 24가지 재료를 블랜딩해 완성한 

스모키한 불맛이 특색이라는데...


교촌? 매운? 불맛?

이건 먹어봐야해요.

제품명은 교촌신화에요.

한마리 치킨인 오리지날과 순살치킨, 2종으로 나왔어요.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오리지날은 18,000원, 순살은 2만원.


뜯어먹는 치킨을 좋아하는 캔디는 오리지날로 주문했어요.

빛깔은 교촌레드와 매우 비슷해요.

굳이 따지자면 교촌신화쪽이 조금 더 어두운 편!

냄새만큼은 교촌신화가 압권이에요.

받자마자 강하게 나는 후추향!
살짝 중국 음식의 향도 전해져요.
(물론 세상의 모든 치킨 냄새는 러브...★)

닭다리를 먼저 먹어보았는데요.


레드와 비슷하게 껍질은 얇아서 좋았어요.

다만 양념 맛이 너무 밍밍했어요(=없을 무맛).


그리고 식감도 애매했어요.

촉촉헤야 다리살인데 뜯을 때부터 퍽퍽ㅠㅠ 왜죠?

매콤한 불맛, 화끈한 불맛이라고 했는데...

순간 짬뽕이 생각났어요.


캔디들은 불맛에 대해 두가지 의견을 모았어요.

"훈제향이 나긴 난다" 

"맛있는 불맛보다는 탄맛에 가깝다"

원래 교촌치킨이 껍질이 바삭한 편은 아니긴해도...

요 치킨은 특히 눅눅해요. 

레드는 맛이 매움&짭짤함 둘 다 하는데 

신화는 밍밍함에 매움을 추가한 맛!


이런 매콤한 양념치킨은 치밥할때 좋은데

밥이랑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캔디의 결론-


1. 교촌 오리지널은 살코기의 양이 아쉬워요. 

2. 레드를 넘어설 매운맛 치킨은 아니에요.

3. 교촌신화 보다는 레드를 먹을래요.

디스패치가 만드는 트렌드채널, 캔디
Let's Play with canⓓ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