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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만우절에 레알 출시돼버린 이삭토스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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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두말할 것 없이 이삭 토스트인데요.


(4월 1일 만우절 농담이 아닌가 했는데...)

레알 역대급 조합이 탄생했어요.

이삭토스트와 불닭이 만났습니다. (만세)

사실 해당 메뉴가 나오기 전부터 

맵덕후들은 불닭+토스트를 셀프로 즐기고 있었어요.


두달 전에는 삼양 SNS 계정에 

불닭마요 토스트가 소개되기도 했어요.


이번엔 ★정식으로★ 메뉴가 탄생했어요.

그것도 이삭토스트와의 만남이라뇨!

이삭+불닭이라면 무조건 먹어봐야해요.


이번 신메뉴의 주인공이 불닭소스인 만큼 

토스트에 가장 먼저 등장해요. (현장 목격)

그 위에 핫치킨 패티가 얹어져요.

이삭토스트 좀 다녀봤으면 알 수 있는 '핫치킨토스트'의 패티에요.


*핫치킨토스트는 불닭토스트의 출시와 동시에 

아쉽게도 단종되었다고 해요.

그렇게 완성된 불닭토스트(3,800원)를 영접해봅니다.


흐를듯 말듯 영롱한 빨간 빛깔...♥

불닭토스트의 내부는 다음과 같이 채워져있어요.

불닭소스 위에 계란과 핫치킨패티, 양배추, 치즈가 순서대로.

피클은 계란과 패티 사이에 쏙 숨어있어요.

드디어 한입을 베어먹었어요.

캔디가 먹은 토스트는 말그대로 불닭소스 범벅!


불닭향이 엄청 강했어요.

부드러운 핫치킨패티에 불닭소스가 더해지니까

매콤함이 훅 올라왔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정도 먹다보니 적응되는 매운맛이었어요.


신라면보다는 매콤하지만,

엽떡 오리지널보다는 맵지 않은 정도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달달함의 대명사,

이삭토스트의 속재료들이 제몫을 톡톡히 해요.


매운데 싶다가도 계란 속에 박힌 옥수수를 씹으며 안정을 찾았어요.


양배추에도 불닭소스가 고루 섞이면서, 

첫맛보다 끝맛이 좋은 매운 맛이에요.

캔디는 잘라서 먹었다가 후회했어요. 

꽉찬 속재료가 마구 쏟아지는데다 

불닭소스가 손에 묻어나거든요.

최근 화제가 된 이삭토스트 설문이 있었어요.

간식이다 VS 끼니다


2만7천표 돌파했다는 이 설문의 결과는 "간식" 승이었는데요.

캔디가 먹어본 불닭토스트는 끼니로 충분했어요.


맵덕후들에게는 맛있게 맵고,

맵찔이들도 도전 가능한 맵기라 

캔디의 재구매 의사는 100%에요.


*입술이 (많이) 얼얼해질 수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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