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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 대통합시켰던 초대박 라면의 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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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 라면계를 뒤집어놓으신 제품이 나왔었죠.


그 이름 앵그리 RtA!

기존 너구리보다 3배 더 맵다는 라면이에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

덕후들을 대통합시켰던 이 라면의 신제품이 나왔어요.


앵그리 RtA 컵라면이에요!

봉지 라면은 역대급이었는데 컵라면은 과연?


 떨리는 마음으로 컵라면부터 개봉!

 (다시마까지 앵그리ㅎㅎ)

참, 봉지라면은 1개 1,000원이구요.

컵라면은 1개 1,600원입니다.

기존 너구리보다 고추, 후추의 함량이 up되었다는 제품이에요.


덕분에 3배나 매워졌다는데...

맵찔이가 먹을 수 있을까요?

컵라면은 건더기 후레이크가 미리 뿌려져 있어요.


너구리라면 전매특허 너구리 얼굴 어묵과 다시마 두둥!

면 아래엔 처음 보는 건더기가 눈에 띄었어요.

바로 홍합을 말려서 만든 볼.

스프에서 해물향이 물씬 났습니다.


오늘따라 4분이 유독 길게 느껴지네요...

드디어 완성.

한 눈에 봐도 이건 너구리 면발이었어요.

(♬쫄깃쫄깃~ 오동통통♬)

국물이 특히 궁금했는데요.

확실히 기존 너구리보다 맵고 칼칼!

하지만 3배까지는 아닌 듯 해요.


딱 신라면과 열라면 사이 정도의 맵기였어요.

맵찔이도 맛있게 먹었어요.

컵라면을 클리어하고 봉지라면을 준비했어요.


똑같은 앵그리RtA인데 봉지라면과는 뭐가 다를까요?

구성품과 매콤해진 국물이 흡사했어요.

그런데 봉지라면엔 홍합볼이 없네요.

봉지라면의 면발이 더 오동통하고 쫄깃했어요.

국물도 훨씬 진한 것 같은데...기분탓일까요?


봉지라면은 불닭과 비슷할 정도로, 많이 매웠어요.

어느 라면이든 봉지라면이 더 맞있는게 진리인가봐요.

컵라면보다는 봉지라면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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