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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없이 나와버린 3,100원짜리 신상 모닝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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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굶고 다니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침을 먹어야 하루의 시작도 든든한 법!

그래서 캔디는 든든한 아침을 위해

새로운  아침메뉴를 선보인 버거킹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킹모닝 등장!

어떤 게 맛있을지 몰라 둘 다 주문...ㅎ

(사실 둘 다 먹고 싶었던 건 안 비밀)


한 손에 폭 들어오는 사이즈?

보통 햄버거보단 작습니다.


진짜 2개 가능할 듯ㅎㅎ

새로운 킹모닝은 베이컨&에그햄&에그.

가격은 단품 3,100원이에요.(세트는 커피 포함 4,000원.)

취향에 따라 속재료 추가도 가능합니다!

먼저 베이컨&에그!

달걀패티와 치즈, 베이컨, 양상추가 들어있어요.

작아도 들어있을 건 다 있습니다.

한 입에 베어먹기 딱!


치즈와 베이컨의 짭짭할 맛과 케찹, 마요네즈 등의 소스가

단짠단짠 맛있습니다.

다음은 햄&에그!

치즈 한 장 차이날 뿐인데 왜 허전해진 것 같죠!?

맛도 베이컨&에그보다는 심심~

맛있는 건 역시 간이 세야 돼...!

먹다보면 달걀패티에서 반숙 노른자가 짠!

촉촉~ 고소해요. 버거킹 맛.잘.알 인정.

진짜로 2개 해치워버리고 아침식사 끝...ㅋㅋ


한 개만 먹으면 든든하지는 않을 듯ㅠㅠ

아침메뉴이니만큼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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