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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던킨도너츠에서 맘먹고 토스트 만들면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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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스트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캔디...

오늘 브런치는 던킨에서 먹기로 결심!


왜냐구요? 여기서 크로크무슈 신상이 나왔다고.

캔디가 방문한 지점에선 콰트로 치즈 크로크무슈보다 스크램블 크로크무슈가 더 잘 나간다고 하네요ㅎ


마침 11시 전에 가서 모닝콤보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크램블 크로크무슈 단품 4,300원

모닝콤보 5,300원(샌드위치+1000원 음료 제공)

크로크무슈는 치즈와 햄을 식빵에 끼워 구운 핫 샌드위치입니다.


프랑스식 샌드위치의 하나죠.

따끈따끈하게 데워져 나온 스크램블 크로크무슈.


오...? 익숙한 스멜...?


햄치즈토스트 냄새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페스츄리 식빵에 스크램블에그 토핑이 얹어져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요거 먼저 떠먹었는데요.


~달달 부들한 게 딱 제 취향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흰색 베샤멜 소스도 듬뿍 뿌려져있는데요.


이게이게~ 마성의 시럽 같습니다.

빵을 살짝 들춰봤는데요.


살짝 녹은 치즈 아래로 햄이 끼워져 있습니다.


토마토로 만든 레드페스토도 발라져 있고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풍미의 크로크무슈.


참, 던킨 스크램블 크로크무슈는 먹기 편하게 네 등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 조각 집을 때마다 치즈가 쭈--욱 늘어났는데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한입 먹으면 바로 중독된다고나 할까요...?

이삭토스트 햄치즈토스트 맛도 나고..

촉촉 부들부들 에그드랍이 동시에 느껴지는 맛입니다.

두께도 두툼하고 양도 푸짐하죠?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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