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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줄서서 먹는다는 골목식당 '온센 텐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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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 돈가스집' 연돈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죠...!


캔디는 연돈 대신에 온센으로 향했습니다.

이 텐동 가게는 2018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백종원 대표에게 극찬을 받으며 대박이 났습니다.

지금은 본점 외에도 포항점, 송도점, 부평점까지 3개 지점을 더 운영하고 있다네요.

1년 반이 지난 지금도 이곳은 '핫'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이후 4시 50분에 도착했는데요.

이때도 손님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캔디도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적고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한번에 입장했는데요.

들어가자마자 직원들이 나무토막(!) 번호표를 나눠줍니다.

번호를 부르면 요걸 들고 주문을 하면 되는데요.

캔디는 인기메뉴인 온센텐동과 보리멸텐동을 주문했습니다.

참, 테이블은 모두 바 형태로 비치돼 있습니다.

뒷자리도 있는데 캔디는 운 좋게 조리하는 공간 앞에 딱 앉을 수 있었습니다.


튀김 튀겨지는 모습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주문 즉시 튀겨서 튀김이 살아있는 느낌?


깨끗한 기름에 튀기는지 색도 노랗습니다.


바사사사사삭 ASMR

(보리멸 튀겨지는 중)

텐동 기다리면서 따뜻한 장국도 호로록~

약 20분 기다렸을까..

고슬고슬한 쌀밥 위에 얹어지는 튀김!

먼저 기본메뉴 온센텐동이 나왔습니다.


갓 튀겨낸 튀김이 따끈따끈~


온센텐동 7,000원


새우1 온센타마고1 김1 단호박1 느타리버섯1 가지 1 꽈리고추1 

보리멸텐동은 11,000원


보리멸 1새우1 온센타마고1 김1 단호박1 느타리버섯1 가지 1 꽈리고추1 연근 1


온센텐동에 연근과 보리멸생선 튀김이 더 올라갑니다.

바삭바삭한 튀김을 앞접시에 담아보았는데요.


야채 튀김은 물론 새우와 보라매도 환상적이었습니다.

튀김의 정석이라고나 할까요? 


튀김옷은 바삭하고 안의 재료는 촉촉했는데요.

개인적으로 밥 양도 적당했습니다.


밥에 간장소스가 뿌려져서 나오는데요. 


짜지 않고 간이 딱!

여기에 반숙 달걀 튀김 깨뜨려서 비벼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생맥주도 곁들이고 싶었네요.

온센 텐동집, 줄서서 먹을만합니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하네요. 순식간에 한그릇 뚝딱


인천 신포시장 놀러가서 맛있는 텐동 먹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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