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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 맥주 안주다! 혼술러들이 열광한 신상 프링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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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가요? 


홈파티? 아니면 별다른 약속 없이 나홀로 크리스마스를?

아무렴 어때요. 

우리의 입은 언제나 즐거워야 하니까 캔디가 맛있는 과자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오늘따라 프링글스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지난 가을 출시된 프링글스 ‘크리미 쉬림프’와 ‘블랙 페퍼 크랩’을 데려왔는데요.

손부터 얼른 씻고 포장을 뜯었습니다. 먼저 크리미 쉬림프를 픽!!


열자마자 고소하고 담백한 새우향이 퍼졌는데요.


알새우칩과 감자칩을 동시에 먹는 느낌입니다.

엄청 짭짤할 것 같았는데 프링글스 오리지널보다 짠맛이 덜하네요.


알새우칩보다는 짜고요. 새우깡보다 덜 짭니다.


단짠짠. 새우의 향과 맛이 크림소스랑도 잘 어울립니다.

다음은 블랙 페퍼 크랩을 먹어볼 차례! 

이 아이는 뜯자마자 후추 냄새가 훅 올라왔습니다.

꽃게랑 과자를 생각했지만 비교불가.

완전 색다르고 알싸한 감자칩맛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흔한 새우, 꽃게과자랑은 또 다른 느낌인데요.


프링글스 패키지에 그 비밀이 숨어있었습니다.


중국과 싱가포르의 대표 씨푸드 요리 맛을 제대로 구현했다는데요. 

호불호가 강할 것 같기도 하지만 캔디 입맛에는 둘다 호였습니다.

프링글스는 또 여러 개씩 쌓아 한번에 먹는 게 맛있죠?

물리지 않아 캔디는 한통 순삭했네요.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과자 먹으려면 이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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