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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하다하다 치킨 사이드로 '꿀호떡'까지 출시한 BHC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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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치킨을 먹고 싶었는데 마침 BHC에서

사이드 메뉴를 출시했다...?


(얏--호)

~~~BHC 꿀호떡~~~

2개에 1세트 가격 5,000원

비주얼을 보자마자 단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주문했습니다. 

약 45분이 지났을까 맵스터 치킨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꿀호떡을 만났어요.

일반적으로 동그란 모양의 호떡과 달리

길쭉한 모양을 뽐냈는데요.


2개가 약간 아쉬운 부분 ㅠㅠ

띠용...? 한손으로 들면 약간 무겁습니다.


겉은 바삭하고요. 누르면 말랑말랑 폭신한 촉감입니다.

(거의 베개급ㅋㅋㅋ)

★꿀호떡 신상★

키 : 약 12cm / 두께 : 약 4cm

왜 이렇게 쫀득한가했더니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

쌀떡 반죽이라네요.

겉.바.속.달(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콤)

(~~~오오~~~ 아주 나이스해~~~)

안에 꿀과 땅콩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었는지! 무한 감동.

꿀이 마구 흘러내리지는 않아요. 찐득+꾸덕한 타입.

참, 사이드 메뉴인데 치킨이 빠질 수 없죠.

같이 먹어봅니다. (함박웃음) 매콤달달한게 찰떡궁합.


BHC 사이드 메뉴 원탑 뿌링치즈볼과 신상 꿀호떡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캔디의 픽은 뿌링치즈볼입니다!


1. 뿌링치즈볼은 6개나 들어있음.

가성비 GOOD. 한개에 916원. 

2. 꿀호떡은 이미 시중에서 많이 먹어본 맛이라 아쉽. 

3. 꿀호떡이 한개만 더 들어있었어도..

그러나 둘 다 치킨 사이드로는 합격!

(아무리 생각해도 따뜻한 호떡이 배달되는 건 신세계..)


하지만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인데요. 

최고예요

겨울 마다 뿌링치즈볼(3개)+꿀호떡(1개) 조합도 어떨까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고소짭짤한게 땡길 때는 치즈볼 한입~

당 충전을 원하면 호떡 한입을 말이죠. 

최고!

오늘 야식으로 치킨과 꿀호떡 and 뿌링치즈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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