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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쇼크라는 '눈알젤리' 속모양이 궁금해서 먹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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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다가 방문한 세계과자전문점..


오늘은 무엇을 먹어볼까나...?

지구젤리는 먹어봤고 그 옆에 좀 징그러운 눈알젤리를 데려왔습니다.

눈알젤리는 독일 트롤리에서 만든 눈알 모양의 원형 젤리인데요.


할로윈이 다가오면서 부쩍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눈알 모양에 시신경까지 디테일이 끝내줬습니다.


이름값 제대로 하는 이 눈알젤리, 본격적으로 리뷰해보겠습니다.

눈알젤리는 1개에 2,000원입니다. 다소 비싸게 느껴지는 가격.


자세히보니 눈동자는 검정색인데 홍채(?)는 컬러풀하네요.

맛이 다 다를 수도 있으니 일단 싹다 데려갑니다.

캔디는 충혈된 눈알을 골랐습니다.


엄지와 검지로 눈알젤리를 눌렀는데요.


역시 예상대로 말랑하면서 탱글탱글합니다.


겉부분은 마시멜로 같네요. 눈동자는 쫀득쫀득합니다.

터질까봐 조.심.조.심.....!


(으악) 진짜 봐도봐도 적응 안되는 비주얼,,


눈알이 튀어 나올 것 같아서 쫄은 1인.

다행히 시신경은 껍데기에만 그려져있네요.


한입 베어물자마자 새콤한 향이 풍부하게 올라옵니다.


이윽고 과일 필링이 주르륵 흘러내리는데요.

정체는 딸기맛! 다른 눈알들은 어땠을까요? 

맛은 다 똑같았습니다.

생각보다 시지는 않았어요. 우리가 언젠가 먹어본 젤리 맛에 가까웠습니다.


조금 더 새콤해도 좋았겠네요. 비주얼에 1차 쇼크, 맛은 그저 그럼!


캔디의 결론은요?

비주얼 때문인지 캔디는... 조금 꺼려집니다.

눈알 색깔별로 맛이 달랐어도 신기했었겠네요.

엄마야 무서워


첫맛부터 끝맛까지 상큼한 딸기입니다.


BUT 과일필링이 더 들어 있어도 좋았을 듯!

궁금해

혀 색깔은 변하지 않았다는 후문.

이상 오묘한 눈알젤리 시식기였습니다. 


유튜버들 사이에서 난리난 지구젤리, 여러분들도 먹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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