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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신메뉴 중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브라운슈가 3종 마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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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한 손에 들고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 

따사로운 가을 햇살 맞으면서 브라운슈가 어떠세요?

공차가 계속해서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는데요(소리질러)

특히 흑당 덕후인 캔디. 출시 소식을 접하고 

공차로 출동했습니다.

메뉴 3종 모두 단일 사이즈 L(라지)만 판매합니다. 가격은 5,300~5,700원 사이. 


이제 가장 중요한 순서!!! 맛을 보겠습니다.

브라운슈가 치즈폼 쿠키 밀크티는 반박불가 비주얼 1위.


바삭한 쿠키가 특징! 밀크폼이 섞이면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사실 쿠키 좋아하면 싫어할 수 없는 맛..♥

흑당 밀크티 맛이 나다가 섞으면 

오레오쉐이크 느낌입니다.


팥 들어간 브라운슈가 레드빈 밀크티, 마치 팥빙수 녹은 느낌...?


팥이 무거워서 금방 가라앉아요ㅠㅠ 

른 섞어서 먹어야해요.

빨대 타고 올라오는 팥이 은근 중독적입니다. 

타피오카펄은 없어요.(아쉽)

세번째는 커피 맛이 넘나 나는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가장 정직한(?) 브라운슈가 맛에 가깝지만, 공차 브라운슈가보다 진한 커피 원샷한 느낌입니다.

커피 맛이 진해서 당 충전 끝판왕 음료라 해도 될듯!

타피오카 펄이랑 환상궁합.


자, 3종을 모두 먹어본 캔디의 결론은요?

오늘 후식으로 공차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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