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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덕들 지갑 열게 하는 가을 신상 '말린장미' 틴트 3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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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데 틴트 바꿔볼까, 그런데 어디꺼 사지?"

계절만 바뀌면 고민하게 되는 이 순간.


분위기 변신하고 싶어 입술 색상부터 바꾸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요.

가을에 주목해야 할 #MLBB #립틴트

올가을 유행 립컬러도 역시 말.린.장.미.


캔디가 가성비 넘치는 아이템을 직접 구매 및 사용 후 추천·리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1만원 내외 말린장미 틴트 3종'입니다.

첫 번째 픽은 3CE 벨벳 립 틴트 4g, 가격은 15,000원.


두 번째 픽은 페리페라 잉크마뜨블러틴트 3.8g, 가격은 10,000원.


세 번째 픽은 삐아 블러틴트 4.4g, 타 브랜드 대비 조금 저렴했습니다. 가격은 6,700원.


그래서, 발색이 어떻냐고요? 직접 발라보겠습니다.

먼저 3CE 벨벳 립 틴트가 제일 말린 장미 컬러와 유사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선택한 컬러는 'DAFFODIL'입니다.

한 번만 그었는데도 선명합니다. 부드럽게 발리는 게 특징입니다.


기존의 벨벳과는 질감이 달라달라~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해요.


주름 사이사이에 틴트가 끼어 각질이 부각되는 것을 최소화시켜 줬어요.

페리페라 잉끄마뜨블러틴트는 톤 다운된 장미꽃잎 색인데요. 쉽게 크림 로지 색상보다 톤다운된 색상입니다. 

벽돌색으로 이해하면 편하겠네요.


제가 선택한 컬러는 '간증폭발'입니다. Best 제품 중 하나.


3개 틴트 중에서 가장 매트합니다. 얼룩덜룩해 보일 수 있으니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삐아 블러틴트는 매트립스틱 으깨 넣은 것 같지만 발라보면 유광을 합친 느낌이랄까, 제가 선택한 컬러는 현대시. 페리페라 틴트보단 밝아요.


말린 장미에서 조금 더 밝은 느낌?


이전 틴트 컬러들보다 채도 높은 화사한 컬러입니다. 붉은기가 은은하게 생기있게 예뻐보였는데요. 


밀착력은요? 말 그대로 대.박입니다.


고민중

※ 선택장애를 위한 말린장미 틴트 추천 ※


Q:나는 가을에도 레드 포기 못한다! 

A: 3CE 벨벳 립 틴트 


Q: 가을가을 분위기 여신이 되고 싶다면? 

A: 삐아 블러틴트, 페리페라 잉크마뜨블러틴트(간증폭발)=톤 다운된 컬러감 


Q: 거울볼 때 '각질 부각'이 신경쓰인다면? 

A:3CE 벨벳 립 틴트=세상 촉촉함 

이제 팁을 좀 확인해볼게요.

먼저 3CE 틴트의 팁은 매우 얇고 매끈했습니다. 

내용물도 진하게 묻어나오면서, 양 조절이 매우 쉬웠거든요. 초보자가 쓰기에 매우 좋은 디자인.

페리페라 틴트 팁은 입술 모양에 맞게 굴곡있게 휜 모양. 브러시 모가 뻗쳐 있어 립을 깔끔하게 바르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삐아 틴트 팁의 모량은 보통 틴트보다 적은 듯해요. 

길이도 짧네요. 하지만 납작한 사선형 팁은 립을 바르게 편하고, 매우 정교하게 바를 수 있다는 사실!


여기서 잠깐, 착색력은 어떨까요? 

발색력은 모두 우수했지만...

집에 있던 클렌징 티슈로 팔을 슥 닦아 확인해보겠습니다.

대체로 착색이 우수한 편이었는데요. 페리페라 잉크마뜨블러틴트는 착색이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지금까지 없었던 미친 지속력 테스트

(1단계:종이컵, 2단계:식빵 3단계:매운 국물 4단계:양치)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물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머그잔, 종이컵에 빨간 흔적이 남으면 조금 민망하죠.


3종 틴트를 바른 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가장 덜 묻어나온 삐아 블러틴트. 이 정도면 합격! 신경쓸 정도로 짙은 색이 묻어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정확한 비교를 위해 식빵을 먹어보겠습니다.

종이컵 테스트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삐아와 3CE.

식빵을 통해 삐아가 덜 묻어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운 음식을 먹을땐 립 메이크업은 거의 포기하다시피 합니다. 어차피 다 지워지니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엄청난 매운맛.. 불닭볶음탕을 먹어봤는데요. ps.먹방 아니고, 실험입니다!!!


어떤 립 제품이 살아남았을까요?

국물 원샷 한 뒤 입니다.

입술 안쪽에 빨간 국물이 묻어있네요. (민망ㅎㅎ)


실제로 입가 베이스 메이크업은 전부 지워졌지만, 삐아 틴트를 바른 입술은 처음 바른 것 처럼 거의 그대로입니다. 혀로 입술까지 닦았는데 말이죠.


이제 개운하게 양치까지 해보겠습니다. 

분노의 양치질(?)에도 살아남은 틴트 궁금하시죠?

예상하셨겠지만 바로바로~ 삐아 블러틴트가 차지했습니다.

칫솔에 묻어나지도 않았는데요.

박수 짝

★한줄평★ 


양치질까지 버티는 클라스! 캔디의 원픽은 삐아.

역시 품절대란 삐아. 소문대로 가성비갑 틴트 인정! 삐아는 영원하라~~~♡


하지만 촉촉한 광택 입술 포기 못하면 3CE!

매트~한 입술을 원한다면 페리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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