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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난리난 투존 신상 '청포도봉봉 치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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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후라이드 치킨과 새콤달콤한 청포도의 만남은 어떨까요?

오늘의 리뷰는 '투존치킨''청포도 봉봉 치킨'입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핫하게 달군 신상 치킨이 있습니다.


어쩐지 어메이징한 신상 치킨. 무려 청포도 봉봉 치킨인데요.

서울에 매장이 몇 군데 없어 왕복 2시간 거리를 원정 다녀왔습니다.


2만 2,000원에 청포도 봉봉 치킨이 포함된 순살 3종세트를 사왔습니다.

치킨 박스 캔 콜라 자리에 청포도 소스가 꽂혀 있었는데요.


캔콜라도 물론 따로 증정됩니다.

테이크아웃 1시간 이동의 참사로.. 양념치킨들이 탈주를 시작했습니다.


청포도봉봉이 될 순살 후라이드는 무사했습니다.

청포도 소스를 주르르륵 부어봅니다.

비주얼은 훌륭합니다. 청포도가 들어간 샐러드 같기도 합니다.


근데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이 좀 됩니다.


청포도 알갱이를 치킨과 같이 먹어야 할지, 치킨을 소스에 찍어 먹은 뒤 포도알을 먹을지 고민을 했습니다.

포도알이 커서 치킨과 동시에 먹기는 불가능했습니다.


치킨을 먼저 먹어봤는데요. 새콤달콤한 소스 때문에 신맛이 강한 탕수육 같았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신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소스만 찍어 먹으면 좋을 듯합니다.


청포도는 치킨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듯했는데요.


청포도 자체는 맛있기 때문에 따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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