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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먹을 수 있는 빨대' 궁금해서 직접 먹어보고 온 후기

환경을 보호하고, 독특한 맛도 즐기고!

20,26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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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canⓓ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출처KBS 2TV 생생정보

그렇습니다. '화제의 빨대'였는데요.

이게 왜 화제인가하니...

.

.

.

바로 먹을 수 있는 빨대였기 때문이죠.

너무멋지다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화제의 빨대를  용하고 있다는
  카페로  출바알!

카페의 이름은 '모듈팟'.

4호선 성신여대역 1번출구로 나온 후

태극당이 보이면 우회전 하세요~


쭉 걸어 들어가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 시간과 닫는 시간은 기억하기 쉽네요.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왼쪽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_+

알고보니 이 곳,

슬라임 카페로도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BUT 오늘 canⓓ는 빨대를 먹어보러

 왔으니 슥- 눈으로만 담아보고요.

어랏? 주문을 하면서 왼쪽을 보니

TV에서 보던 그 빨대인 듯 합니다.

눈이 번쩍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양해를 구하고 빨대 뚜껑을 열어봤는데요~


3가지 색깔로 준비돼 있네요.

단면이 꽤 두꺼워 보이죠?


잠시 후,

자리에서 받은 주문메뉴!


라떼에 바로 그 빨대

꽂혀 나왔는데요.

특이한 콩고물 아이스 메뉴가 있어

함께 주문해 보았습니다. (머쓱)

아이스크림이 녹으니 야무지게 먼저 먹어주고요.

드디어 라떼와 빨대를(?) 시식해 볼 시간.

초반에는 의심을 품고 먹었지만...

계속 씹다보니

마치 평소 먹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시식할 수 있었는데요.


단단해서 씹기 조금 힘들었지만

고소하고 누룽지 같기도 하고...★오묘한 맛★


이번엔 일반 플라스틱 빨대와 식용빨대를
간단하게 비교해봤습니다.

살짝만 힘을줘도 정신을 못차리는

플라스틱 친구... ㅎㅎ

하지만 식용 친구는 다릅니다.

강단이 있는데요.

힘주면 뚝! 하고 부러지는 단단하고

쎈 친구입니다. 


이 친구는 낯설지만 뭔가 믿음이 가는데요.

단면의 두께와 투명도, 표면도 다릅니다.


이쯤에서 궁금증 하나.

먹을 수 있는 빨대는 도대체 뭘로 만든걸까요?

.

.

.

그냥 넘어갈 수 없는 canⓓ. 

카페에 질문을 해보았는데요.

아하

" 쌀이랑 타피오카를  섞어 만든거에요."
라는 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재료를 듣고보니 새롭게 생긴 궁금증 둘.

이 식용 빨대는 물에 불지 않을까요?

육안으로 두께의 차이가

확연히 보이는 건 아니었고요.


다만 음료에 오래 담궈둘수록

빨대가 불어 식감은 달랐습니다.


(단단하지 않고 쉽게 씹혀짐)

예예예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이었는데요.

환경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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