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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고독한 미식가'가 먹었던 선릉 떡볶이 안고독하게 먹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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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또 배가 고파진 에디터 H(막내)는 분식을 간식으로 정했습니다.


그리하여 달려간 곳은 선릉역의 한 푸드트럭.

이곳은 지난 6월 방송된 ‘고독한 미식가-한국 출장편’에 소개된 분식집입니다.

이미 선릉역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었는데요.


오늘의 목표는

‘이노가시라 고로가 먹방 찍은 그대로 재현하기’

입니다.

출처‘고독한 미식가’ 시즌 7 10회

선릉역에서 내려 삼성역 방향으로 걷고, 또 꺾었는데요. 어느새 드라마에서 봤던 그곳에 도착했습니다.


※ 하모니마트(선릉점) or 무식한 돼지(선릉점) 앞에서 내리면 찾기 쉽습니다.

저 멀리, 열심히 야채튀김을 만드는 푸드트럭 주인분이 보였는데요.

혼잡을 피해 푸드트럭에 찾아간 시간은 오후 4시.

새빨간 떡볶이에 눈길을 뗄 수가 없었는데요.


잠시 주인분과 대화 Time을 가졌습니다.

오픈은 오후 2시~3시, 마감은 10시쯤이라고 하고요.

주말에는 열지 않는다고 하네요.

경건하게  분식 맞을 준비를 하는 에디터 H


그때 그 떡볶이 요거?

빨간 양념에 쌀떡과 어묵의 환상궁합.


네, 제가 주문한 것 맞습니다.


얼른 주세요!!!! 현기증 난다구요!!!!

떡볶이가 입속으로 들어가기 3.초.전.

드디어 영접한 떡볶이 비주얼인데요.

침샘 자극 제대로 입니다. 떡볶이는 1인분에 3,000원.


이제, 튀김을 주문해봅니다.

이노가시라 고로가 먹은 메뉴를 그대로 시켜보았습니다.

오징어, 김말이, 고구마 튀김을 드라마에 나온 것처럼 담아주셨는데요.


튀김의 가격도 떡볶이와 같습니다. 1인분에 3,000원(4개).

★여름에만 특별히 야채튀김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깻잎+양파+당근+감자=말그대로, 야채튀김

주문을 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튀겨주시는데요.

이쯤되니 이노가시라 고로가 먹었던 어묵 국물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에디터 H는 아쉽게도 맛보지 못했는데요.


왜죠? 주인 피셜, 날씨가 더워 어묵을 판매하지는 않는다고. 

선선해지면 다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꼭 팔아주세요!!!!!!! 가을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돳!!!

(어묵은 700원)

아쉬운대로 에디터 H는 물을 마시기로 했습니다.

덕분에 뜬금포 갈증 해소.


(난 왜 어묵 국물 퍼주는 S2501 김규종군이 없냐며;;)

이노가시라 고로처럼 똑같이 튀김에 간장 발라봤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

와구와구~~ 와앙~! 맛있습니다. 大 꿀맛!!

그렇게 15분 만에 클리어 했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컷! 컷! 컷!

한 손에는 야채튀김과 한 손에는 맹물을.


어묵 국물 먹방을 못 찍어 목표는 실패했지만 시들었던 식욕이 되살아났다는 후문. (이정도면 성공)(오예)


어떠세요? 어묵 국물 마시는 것 같나요?

(목이 매우 말랐다고 쿨럭)

Ah!! 순대도 한켠에서 판매중입니다.

가격도 궁금하시죠? 역시 3,000원입니다.

그렇게 에디터 H는 굶주렸던 배를 채웠고요.

고독한 미식가 먹방 체험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참, 신용카드 결제는 안 되고요.

현금,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p.s. 30년째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선릉 떡볶이 맛집.


이곳에서 맛난 분식들을 맛볼 수 있답니다. 포장도 OK.


<사진=canⓓ, ‘고독한 미식가’ 시즌 7 10회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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