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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나왔던 복숭아타르트를 줄서서 먹고 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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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방영된 곳이라면 꼭 가보는 에디터 H(막내, 맛집킬러)


'수요미식회'를 돌려보다가… 저게 뭐람?


복숭아타르트?!?

출처tvN '수요미식회' 180회


이곳은 모모랜드 주이와 인피니트 성종이 소개한 카페 ‘이미(imi)’입니다.


오렌지 빙수부터 얼그레이 타르트, 조각 케이크까지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 중인데요.


에디터 H의 목표는 only 복.숭.아.타.르.트

고기가 좋아

방송 전부터 줄을 서야 했던 맛집인데요.


방송 후 더 많은 손님이 몰려 웨이팅이 기본이 됐다고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동교동에 있는 카페 '이미(imi)'로 출발해봅시다!!

홍대입구 전철역 2번 출구로 나와 골목으로 들어오면

좌측에 있는 카페 이미(imi)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일 12시부터 22시까지 영업을 한다는데요.


에디터 H는 오후 4시 조금 넘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웨이팅만은 피할 수 없었어요. 흑

텅 비어버린 쇼케이스에 좌절감을 느낀 것도 잠시!


5분 뒤에 다시 채워진다는 소식에 결제를 마쳤습니다.


타르트의 이름은 '행복' (복을 주는 숭아)


가격은 1만 500원입니다.

행복이와의 첫 만남 (부끄/수줍)


말랑이 복숭아가 통째로 올려져 있는 타르트!


접시에는 천도복숭아잼, 백도 생크림이 플레이팅돼 있었습니다.


이런 비주얼… 아직 먹지 않았지만 설렘 1204%…♥

반짝반짝

타르트에 대한 설명서도 함께 받을 수 있었는데요.


말랑이 복숭아 안에는 치즈크림과 복숭아 와인절임이 올려있는 타르트라고 써있었습니다.


타르트의 구성을 자세하게 써둬 맛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었죠.

촤르르


통통한 복숭아를 나이프로 썰어 촥!

썰자마자 흡입!


말랑한 복숭아의 美친 당도가 입맛을 사로 잡았습니다!


복숭아 아몬드 크림을 넣어 구운 타르트까지~


고소함과 달콤함의 꿀조화!

단면컷도 찍어봤어요.jpg


타르트에 가득한 복숭아 아몬드 크림과 절임이 보이시나요?


복숭아 안에는 마스카포네 치즈크림가 가득 차 있습니다


씹을 때마다 과즙이 입안을 채웁니다 (감탄)

과자 냠냠

카페 이미(imi)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복숭아타르트!


말랑이 복숭아를 좋아하신다면 강추~


기분이 꿀꿀해서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은 분이라면 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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