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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코드

옴뇸뇸하고 싶은 전국 녹차 디저트 맛집 5선

빅데이터가 찾은 녹차 디저트 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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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쌉싸르함.' 이런 단어들을 적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차분해진다. 녹차란 그런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들떠 있던 마음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그런 존재다.

그래서 그런지 녹차로 만든 디저트는 달콤함에 한껏 부풀어 오르다가도 이내 몰려오는 쌉싸래한 맛에 마음이 잔잔해진다. 아름다운 공간과 푸른 향, 그 안에서 즐기는 달콤함 한 스푼.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녹차 디저트 맛집을 다이닝코드가 소개한다.


1. 강릉 돌체테리아

강릉에 가면 꼭 가봐야 할 빵집으로, 이 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먹물치즈식빵과 녹차마틸다케이크이다. 이 중 녹차마틸다케이크는 녹차밭을 통째로 담아낸 듯한 깊이감으로 승부하여 녹차덕후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ㆍ주소  강원도 강릉시 교동 1835-3
ㆍ메뉴  녹차마틸다케이크 6,000원


2. 대구 데일리오아시스

현대인의 오아시스가 어디냐고 묻거든 고개를 들어 삼덕동을 보게하라. 대구의 핫한 카페로 떠오른 이 곳은 지루한 일상에 쉼표 하나 찍어줄 초록색으로 가득하다. 말차를 테마로 한 말차프레소와 말차먹었소가 인기 메뉴. 깊고 쌉쌀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녹차 덕후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충분하다.


ㆍ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4가 167
ㆍ메뉴  말차라떼 4,500원


3. 광주 엘더

신선한 시도로 매니아 사이에서 전국으로 소문난 곳. 이 곳의 시그니처인 말차퍼지브라우니는 찐득하고 크리미한 질감 덕분에 손으로 먹다보면 묻어나 조심이 필요한 디저트다. 입에서 부드럽게 녹고,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한 맛이 풍부한 편이다. 끝에 말차의 텁텁한 맛과 향이 올라오고, 쓴맛은 전혀 없어 가볍게 먹을 수 있다.


ㆍ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2동 1431
ㆍ메뉴  말차퍼지브라우니 2,800원  


4. 부산 몰레

녹차를 진하게 달여 마신 듯한 무게감의 디저트를 충분히 즐겼다면 가벼운 디저트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부산 몰레는 지나치게 쓰거나 달지 않은 말차크림을 듬뿍 올린 후, 안에는 초코크럼블을 가득 채워 작지만 알찬 디저트를 완성했다.


ㆍ주소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225-1
ㆍ메뉴  말차쉬폰 8,500원


밀도 있는 녹차 티라미수를 즐기고 싶다면 반드시 이 곳으로 향할 것. 마일스톤 커피의 티라미수는 올록볼록한 모양새에 눈길을 잡아놓고는 이 세상 것이 아닌 촉촉함으로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마성의 티라미수이다.


ㆍ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54-4
ㆍ메뉴  녹차티라미수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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