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다이닝코드

일산 사람이 추천하는 일산 데이트 맛집

11,50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데이트 하기 좋은 도시, 일산! 호수공원,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등등 즐길거리도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일산에는 맛집이 많다는 사실. 그런의미에서 소개하는 일산 사는 사람이 추천하는 일산데이트맛집!

1. 맛있는 화덕피자? 올리코

일산 킨텍스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올리코. 이곳은 직접 구운 화덕 피자와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파스타 등을 즐길 수 있는 이태리 음식점이다.

이곳 올리코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음식의 맛도 좋지만 비쥬얼도 매력적이기 때문.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감각적인 플레이팅은 매력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함께 이곳 사장님의 미적감각이 보통이 아님을 알 수 있게 만들어준다.

올리코에서 꼭 먹어보아야 하는 것은 바로 피자. 직접 화덕에서 구운 피자라서 그런지 도우부터 쫄깃하다. 쭈욱 늘어나는 치즈와 진한 소스가 함께 어우러진 이태리 피자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그외에도 파스타, 리조또 등도 맛있기 때문에, 일산 킨텍스에 왔다면 꼭 한번 들려보기를 추천한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01-12 1층
2. 맛있는 만두? 연이만두

일산에서 유명한 만두집인 연이만두. 이곳은 직접 빚는 만두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상가 안에 있는 작은 가게 안에 들어가면 열심히 만두를 빚는 사장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곳 연이만두의 경우, 단지 만두만 빚는 것이 아니라 만두피까지 매일 손으로 빚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 가득한 진짜 손만두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메뉴는 단촐하게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그리고 만두국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 하지만 평양만두 답게 크기도 크고 안에 소도 푸짐하게 들어 있다.

주로 포장 손님이 많은 곳이지만, 매장 안에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갓 나온 손만두의 뜨끈하고 푸짐한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가성비 좋은 만두집, 연이만두에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83
3. 맛있는 일본가정식? 소란

일산에서 일본 가정식이 먹고 싶다면 찾아가도 좋을 곳, 바로 소란이다. 작지만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일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곳에 가면, 아기자기한 일본 그릇에 다양한 음식이 담겨서 한상으로 나오는 소박하고 단아한 일본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소란에서 즐길 수 있는 일본 가정식은 총 7가지,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것은 퐁듀함박스테이크 정식이다. 두툼한 함박스테이크 위에 치즈와 계란 후라이가 더해져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난방치킨 정식, 그리고 우삼겹숙주볶음 정식도 인기 메뉴.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서 점심시간에 딱 맞춰 들어가면 대기를 해야 하니, 시간적 여유를 갖고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81-9
4, 맛있는 짬뽕? 초마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곳, 바로 그 유명한 초마다. 하얀짬뽕으로 유명한 초마를 일산에서도 즐길 수 있다. 킨텍스 이마트타운에 가면 바로 유독 대기줄이 긴 매장이 하나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초마다.

TV에서도 많이 소개가 된 초마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것, 바로 하얀짬뽕이다. 일반적인 짬뽕의 색상인 붉은색이 아닌 하얀 국물의 짬뽕은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매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한입 먹어보면, 불맛나는 매콤함이 코와 입을 자극한다. 자꾸 먹고 싶어지는 매운맛에 순식간에 한그릇 비우게 되는 하얀 짬뽕. 게다가 안에 들어있는 해물도 넉넉해서 기분 좋게, 든든하게, 맛있게 음식을 먹게 된다. 그 외에도 유니짜장, 탕수육, 그리고 야끼만두도 인기 있는 메뉴이니 한번쯤 먹어보기를 추천! 재료를 불에 볶는다는 의미의 차오마의 줄임말인 초마. 그 이름답게 불맛나는 맛있는 짬뽕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소개한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703

editor.bonnie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