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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퉁퉁 부었다면? 왜?

내 몸이 퉁퉁 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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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봤는데 퉁퉁 부은 자신을 보고, 놀라 본 적 있으신가요?


보통, 이렇게 우리 몸이 붓는 건 체내에 존재하는 수분이 세포와 세포 사이로 많이 빠져 나와 부종이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주로 하체 부분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요. 누워있을 때는 조직이 부드러워 체액이 잘 고이는 눈이 붓기도 한답니다.


특히나, 전날 오래 서 있거나 과로로 많은 피로감이 왔을 때, 짠 음식을 먹고 자거나 신장에 문제가 있을 때, 생리 전 증후군이나 과다한 다이어트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도 부종이 나타나기 쉬운데요.


이처럼, 다양한 원인이 우리 몸을 붓게 하므로, 내 몸이 자주 붓는다면, 우선 무엇 때문에 그런지부터 정확하게 짚어보는 게 좋아요!

먼저, 짠 음식을 먹는 건 부종을 일으키는 강력한 요인이 돼요.


짬뽕이나 라면 같은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나트륨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 염분 농도가 높아지게 되는 데요.


이렇게 몸 안에 염도가 높아지면, 체내에서 수분을 빨아들여, 수분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에 몸이 붓는 부종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또한, 과도한 나트륨은 부종 뿐만 아니라 위를 자극해 각종 합병증까지 일으키기 때문에 각벽한 주의가 필요하죠.


또, 다른 요인으로 매달 하는 생리도 몸을 붓게 만들어요.

여자들은 생리할 때쯤이 되면, 몸에서 호르몬 변화가 나타나는 데요.


이 생리 중에 나오는 과도한 출혈로 인한 체액손실을 막기 위해 칼륨과 마그네슘은 분비가 늘어나고, 나트륨과 수분은 배출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부종이 생기는 거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 못해도 부종이 나타나요.


단백질 섭취량이 비정상적으로 적어지면, 체액에 존재하는 단백질 성분인 알부민이 체내에서 부족해져, 혈관 속 수분이 정체되면서 부종을 발생시키기 때문이에요.


또한, 날씬한 몸매를 위해 먹는 살 빠지는 약이나 이뇨제도 부종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나, 이뇨제의 경우 탈수증을 유발해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켜 부종을 일으킨답니다.


뿐만 아니라 근육약화, 호흡곤란까지 일으킬 수 있어, 꼭 전문의와 상의 후에 드시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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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여성들에게는 스트레스도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신진대사의 불균형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혈액과 수분의 균형을 파괴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설상가상으로 야식이나 음주까지 한다면, 부종은 더 악화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야식이나 음주는 왠만하면 줄이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여성은 남성보다 혈관이 약하고 탄력성은 낮으면서, 혈관투과성이 높다 보니 수분이 쉽게 빠져 나와요.


그래서,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여성이 남성보다 다리도 더 잘 붓고, 하지 정맥류 환자의 수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은 거랍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난 경우에도,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쉽게 몸이 부을 수 있어요. 이때는 적절한 체중조절이 필요하다는 얘기이기도 해요.


이처럼 부종이 나타나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한데요.


다행히도, 금방 나타났다 사라지는 ‘특발성 부종’인 경우가 많아, 건강문제를 일으키진 않으니 많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신장이 안 좋거나 심장이 나쁘거나 간이 좋지 않거나 해서 질병으로 생기는 부종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심각한 질병의 증세일 수 있어, 꼭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해드려요.


어떤 부종이든지, 국물을 덜 먹고, 간을 싱겁게 하는 등 덜 짜게 먹으려는 노력은 꼭 필요해요.


그리고, 과도한 수분 섭취는 금하고, 붓기 배출에 도움되는 호박 등의 음식 섭취하는 생활습관적인 노력만으로도 어느 정도 부기는 예방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도록 해요!


*출처: 다이어트신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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