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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빼고..건강도 찾고, 건강차 BEST 4!

건강하려면, 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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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tea)를 드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종류도 다양해졌는데요. 녹차, 루이보스차, 메밀차 등등. 

이 각기 차마다 다른 성분이 들어있어서, 건강효과도 다 다르답니다. 그렇다면, 어떨때 어떤차를 마셔야 도움이 될까요? 

지금부터 몇 가지 차를 짚어드리는 시간 가져볼게요!
1. 피로회복이 필요하다면, 녹차

그린푸드를 먹으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하죠. 


그래서, 녹차를 마시면 겉으로 느끼는 긴장 외에도 근육이나 신경의 긴장까지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해요.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또 다른 성분인 탄닌은 몸속에 쌓인 나쁜 물질을 없애주고, 카테킨은 암을 예방해주며, 비타민과 무기질 같은 좋은 성분들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하지만, 녹차를 공복에 많이 마시면 속이 쓰리고 소화를 방해할 수 있어요! 


또한, 식사 직후에도 조심하세요! 녹차의 탄닌산이 섭취한 음식의 영양분 흡수를 방해해서 영양불량을 일으킬 수 있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적정량을 마시는 거예요! 카페인의 하루 권장량은 400mg 이하랍니다.

2. 목이 칼칼하다면, 도라지차

요즘 일교차도 심하고 환절기라 목이 따갑고, 기침나오는 분들 꽤 계실 텐데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괜히 의심받을까봐 마음대로 기침하기도 쉽지 않잖아요.


이럴때, '도라지'차를 끓여 드셔도 좋을 듯해요. 


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좋아서, 기침, 가래, 천식 완화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들 기침할때 달여서 주셔도 좋고요. 


도라지차는 도라지 껍질과 뿌리를 잘 손질해서, 얇게 썬 뒤에 깨끗하게 씻어 반나절 동안 말려둔 다음 프라이팬에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끓는 물에 넣어서 잘 우려주면 돼요. 꿀이나 배즙을 추가로 넣으셔도 좋아요.


도라지 차의 하루 적정량은 3잔 이하예요!

3. 체기를 내리고 싶다면, 메밀차

메밀차는 메밀로 밥을 지어 말린 다음, 이것을 볶아서 물을 붓고 끓인 차인데요.


메밀이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체내의 열을 내려주고 체기를 잡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동의보감에도 "메밀이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고, 소화를 잘 되게 돕는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하지만, 찬 음식을 먹으면 탈이 잘나거나 설사를 하는 분들은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또한, 메밀에는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비타민C와 같이 섭취하면 더 좋은 건강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4. 다이어트 중이라면, 우롱차!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의 중간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는 차인데요. 


우롱차는 차잎을 햇빛에 쬐여서, 시들게해 잎성분을 산화시키고 발효시켜 차의 향기를 내게 한 후에, 이를 볶아서 만드는 반 발효차예요. 


9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 우려내어 먹어야, 맛이 제대로 난다고 해요.


높은 온도에서도 잘 녹지 않아 물의 온도를 높게 해서 우려내라고 하는 건데요.


제조 과정에서 카테킨 함량이 30~40%정도 감소하며, 카테킨이 발효하는 과정에서 테아플라빈으로 변한답니다. 


테아플라빈은 항염증과 항산화 효과가 있어, 뇌신경이 퇴화하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지요. 


또한, 우리 몸의 지방대사기능을 활성화해서 비만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서 다이어트차로도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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